수지랑 같이 걸그룹으로 활동하다 중국으로 날아간 멤버의 현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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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간 미쓰에이 출신 페이
온몸에 명품이 한가득
명품 보디에도 시선 강탈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 Instagram@ff0427

그룹 미쓰에이 출신 페이의 근황이 전해졌다.

29일 페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페이는 비행기에 앉아 커피 한 잔을 기울이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보였다.

그녀는 한 손에 핸드폰을 쥔 채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녀의 몸에 착용된 가방, 시계 등 가득한 명품 액세서리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끈다.

다른 사진에서는 눈을 아래로 감은 채 의자에 앉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굽 높은 하얀색 샌들은 그녀의 다리를 더 길게 만들었으며 얇고 길게 뻗은 그녀의 한쪽 팔뚝은 무릎에 걸쳐진 채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디가 누나… 떠나지마… 귀국 언제 해요?! 완전히 안 올 건 아니죠ㅠㅠ? 국내에서도 활동 많이 해줘요. 누나 실물 보고싶어요…”, “미쓰에이에서 수지가 젤 예쁘지만 페이도 진짜로 예쁜데 못 떠서 너무 아쉬움. 예쁘면서 고급스럽게 생겼는데. ㅠㅠ 언니가 지금 행복하면 됐어요. 늘 응원해요~”, “인스타 자주 올려줘요!! 예쁜 얼굴 자주 보고싶습니다~ 얼른 방송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 코스모폴리탄

페이는 명품 브랜드를 몸에 걸칠 뿐만 아니라 환상적인 명품 보디도 가지고 있다.

그녀는 과거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의 4월호를 통해 건강한 일상을 담은 보디 화보를 선보였다.

이날 페이는 화보 촬영을 위해 탄탄한 몸매 라인이 돋보이는 블루 계열의 스윔 슈트와 핑크톤 크롭톱과 레깅스를 착용해 멋진 카리스마 눈매로 멋지게 소화했다.

이후 그녀는 인터뷰에서 탄탄한 몸매 라인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로 “필라테스와 무용을 병행하고 있다”며 “제가 어렸을 때부터 무용해서 기본 동작만 연습해도 복근은 자연스럽게 관리가 되더라고요. 이틀에 한 번씩 한 시간 정도 하고 있어요”라고 전했다.

또한, “저는 먹는 것을 즐기는데, 다이어트를 위해 먹을 걸 참는다는 게 고통스럽잖아요. 그래서 맛있게 먹으면서 꾸준히 운동하며 관리하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라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를 자주 이용해 건강하게 배를 채우거나 짠 음식을 먹고 싶을 땐 배춧국과 야채국을 만들어 먹는다고 고백했다.

출처 : 코리아데일리

한편 페이는 중국 하이난성 출신으로 미쓰에이로 데뷔 전 중국에서 원더걸스 혜림과 함께 중국판 원더걸스인 ‘시스터즈’로 먼저 활동했다.

데뷔 초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멤버였던 스테파니와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들어 덕분에 친해져 함께 사진 찍어 올린 적 있다. 또한, JYP 걸그룹 출신답게 가수 박지윤과 원더걸스 안소희 다음으로 고양이상이다.

출처 : Instagram@ff0427
출처 : Instagram@ff0427

페이는 2010년 민, 수지, 지아와 함께 미쓰에이 멤버로 데뷔했다. 데뷔곡인 `Bad Girl Good Girl`은 허벅지 춤으로 남녀요소에게 사랑 받았으며, 이후에 활동한 `Hush`(허쉬), `Good-bye Baby`(굿-바이 베이비)로 히트 시켰다.

하지만 2017년 12월 그룹이 해체하면서 중국에서 광고 모델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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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페이가 그래도 제일 잘 지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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