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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로 난리난 제니, 입국 영상에서 심각해보이는 모습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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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입국
심각해 보이는 표정 포착
BTS 뷔와 열애설 이후 근황

Youtube@비몽
Youtube@비몽

블랙핑크 제니입국 영상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제니는 미국에서 개최된 ‘2022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일정을 모두 마친 뒤 한국으로 입국했다. 그는 핫한 K-POP 스타다운 위력을 과시했다. 많은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와 팬들의 환호 속에 들어온 제니는 반갑게 인사했다.

그러나 바쁜 스케줄 탓인지 체력적으로 힘들어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는 듯했다. 블랙 선글라스와 마스크로 얼굴 전체를 가리고 등장했음에도 제니의 어두운 표정은 숨길 수 없었다. 심지어 그는 잠깐 동안 손으로 얼굴 부위를 가린 채 고개를 숙이고 있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제니 힘든가 보네 ㅠㅠ”, “몸은 괜찮은 건가?”, “표정이 너무 어두워서 걱정돼”, “제니 화이팅!” 등 걱정과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제니는 월드스타 BTS 뷔열애설이 터져 대중의 입방아에 올랐었다. 가장 처음 열애설이 난 때는 지난 5월이다. 한 누리꾼에 의해 뷔와 제니가 같이 제주도 여행 중이라는 사진이 공개된 것이다.

거기에 더불어 두 사람이 럽스타그램을 하고 있다는 정황도 발각됐다. 뷔와 제니는 각자의 인스타그램 프로필을 ‘V’, ‘J’로 해놓고 있다. 최정상급 아이돌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밖에 없었다. 이에 두 사람은 특별한 입장을 내지 않았다.

온라인 커뮤니티

그렇게 조용히 넘어가나 했던 제니와 뷔의 열애설은 다시 한번 불거졌다. 두 사람의 커플 사진이 나왔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업로드된 제니와 뷔의 커플 사진은 총 3장이다.

사진 속 제니로 보이는 인물은 뷔가 준비 중인 대기실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커플룩을 입은 두 사람이 다정히 서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자신이 제니와 뷔의 커플 사진을 올렸다고 주장하는 해커는 “두 사람의 사진은 수정되거나 편집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진을 보자마자 두 사람에게 연락했다. 제니에게 여러 번 메시지를 보냈지만 답장을 받지 못했다”고 했다.

instagram@xxxibgdrgn
뉴스1

이렇게 열애설에 불이 붙은 제니와 뷔이지만 두 사람은 아직까지도 함구로 일관하고 있다. 그런 상황 속 입국한 제니이기에 티는 내지 않았어도 심적으로는 힘든 시간을 보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제니는 과거 같은 소속사 가족인 빅뱅의 GD와도 열애설이 난 바 있다. 공식적으로 사귄다고 알린 것은 아니었지만 연예계에서 공공연하게 알던 둘의 관계였다. 그러던 어느 날 GD는 갑자기 SNS 비밀 계정으로 제니를 언팔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둘이 헤어진 것 같다”며 추측했다.

약 2년 동안 두 번의 열애설이 불거진 제니. GD 때도, 뷔 때도 계속해서 입장을 내지 않는 제니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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