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차갑기 그지없더니…중국 가더니 확 바뀐 여가수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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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중국 걸그룹 재데뷔
중국 짝짓기 프로그램에 출연
중국 스타 탄젠츠와 커플 댄스

출처 : 일간스포츠
Youtube@연예 뒤통령 이진호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중국에서 걸그룹 재데뷔 기회를 놓고 경합을 벌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재데뷔를 확정한 가운데 열혈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중국의 망고TV ‘승풍파랑 시즌3’에서 최종 2위를 차지한 제시카가 오디션 1위를 차지한 왕심릉과의 차별 대우를 겪는 사실이 공개되며 논란이 되었다.

제시카는 이에 굴하지 않고 중국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후난위성TV

제시카는 최근에도 중국의 인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중국 후난위성TV ‘안녕, 토요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제시카는 경연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위원원, 탕스이, 왕쯔쉬안과 출연했으며 남성 출연자도 함께 출연해 짝짓기 형식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제시카는 다른 남녀 출연자들과 2인 1조로 수건 놀이를 하는 등 적극적으로 게임에 참여했다.

또한 이날 제시카는 오프숄더 레드 드레스를 입고 중국 스타 탄젠츠와 ‘Senorita’를 추며 커플 댄스 무대를 펼쳐 뛰어난 댄스 실력과 과감한 밀착 스킨십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후난위성TV

해당 방송 내내 웃는 얼굴로 적극적으로 게임에 임하는 제시카의 모습이 누리꾼의 의견을 또다시 반으로 갈랐다.

이에 누리꾼은 “소녀시대 때는 얼음공주라는 별명에 숨어서 무표정으로만 있더니…”, “조금 안타깝고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국내에서와는 180도 다른 모습이네요”, “차별 대우 받으면서도 중국에서…”라며 부정적인 시선을 보냈다.

하지만 “웃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타국에서 힘들 텐데 응원합니다”, “가장 눈에 띄네요. 역시 제시카”, “다음 활동도 기대할게요”라며 그녀를 지지하는 팬들도 적지 않았다.

망고TV
망고TV

한편 제시카는 경연 이후 적극적으로 중국 활동에 임했음에도 ‘차별 대우’를 받는다는 이야기가 생겼다.

그 이유는 1위를 차지한 왕심릉이 출연하는 ‘성성적약정’에는 협찬 광고 등으로 제작비가 4억 1,000만 위안이 유치됐으나, 제시카의 ‘악단적해변’의 제작비는 1억 7,500만 위안에 그쳤기 때문이다.

또한 ‘성성적약정’은 중국 후난위성TV와 망고TV에서 동시 공개되지만, 제시카가 출연하는 ‘악단적해변’은 온라인 스트리밍으로만 공개되는 부분도 차별 대우를 보여준다.

제시카는 ‘승풍파랑적저저’ 이후 중국 BJ 육성 프로그램에 멘토로 출연했으며 망고TV 새 예능 프로그램인 ‘악단적해변’의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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