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남자 갈아치우는 블랙핑크 제니, 재산 수준은 상상 그 이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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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후 열애설 4번 터진 블랙핑크 제니
타고난 금수저, 청담동 출신 유학파
제니가 지닌 재력 수준

샤넬
뉴스1 / JTBC

글로벌 아이돌 그룹 블랙핑크(BLACKPINK)의 제니는 고양이처럼 귀엽고 새침한 외모에 랩·보컬·춤 실력, 무대를 휘어잡는 끼도 갖춰 ‘본 투 비 아이돌’로 불린다.

전 세계에서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제니는 통통 튀는 매력으로 남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는지, 데뷔 후 총 네 번이나 열애설에 휩싸이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2016년 8월 데뷔한 제니는 현재까지 YG 프로듀서 테디, 아이돌 그룹 엑소의 카이, 빅뱅 지드래곤, BTS의 뷔와 교제한다는 열애설이 보도됐다.

MBC ‘쇼!음악중심’ / YG엔터테인먼트

가장 먼저 열애설이 났던 상대는 그룹 원타임 출신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테디였다. 제니는 데뷔 다음 해인 2017년에 테디와 최초로 열애설이 났지만 소속사 측에서 이를 전면 부인하며 일단락됐다.

그 후 2년 뒤인 2019년 제니는 다시 열애설이 터졌는데 상대는 그룹 엑소의 카이였고, 제니와 카이가 공원을 거닐고 드라이브를 하는 사진이 함께 공개됐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SM과 YG 측에서는 제니와 카이가 호감을 갖고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교제를 인정했으나 1년 뒤 결별했다.

2021년, 제니는 또 한 번 톱스타와 열애설이 생겨났다. 이 상대는 바로 같은 소속사의 선배인 빅뱅의 지드래곤이었는데, 이때는 YG엔터테인먼트 쪽에서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확인하기 어렵다”라며 애매한 반응을 내비쳤다. 업계에서는 제니와 GD의 교제가 사실상 확정시 되는 분위기였지만 올해 더욱 쇼킹한 기사가 터졌다. 제니가 세계적 아이돌인 BTS의 뷔와 연애 중이라는 것이었다. 이들이 함께한 사진은 한 해킹범의 폭로로 세상에 공개됐다.

instagram@jennierubyjane

이처럼 데뷔 후 6년 동안 끊임없이 열애설의 주인공에 선 제니에 대해 팬들은 제니가 지닌 특유의 매력이 있기에 당대의 가장 핫한 아이돌과 만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반응을 내고 있다. 특히 제니는 외모뿐만 아니라 특유의 고급스러운 귀티가 있는데, 이는 제니가 실제로 여유로운 집안에서 자란 금수저 출신이기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많다.

실제로 제니는 서울 강남구에서 태어나 청담초등학교에서 재학하다가 초등학교 시절 뉴질랜드 오클랜드로 떠난 유학파 출신이다.

유학을 가게 된 계기 또한 제니의 어머니가 제니와 함께 호주와 뉴질랜드를 갔을 때 제니 보고 “여기 좋아? 여기서 살래?”라고 물었더니 “응”이라고 대답해 바로 다음 해에 유학을 가게 됐다고 전해진다. 제니는 이후 뉴질랜드의 사립학교인 ACG Parnell College를 나왔으며 지금도 블랙핑크에서 해외파 출신인 다른 멤버들과 유창하게 영어로 대화하는 모습을 종종 보인다.

UPI뉴스
youtube@Jennierubyjane Official

이 뿐만 아니라 제니는 지난해 유튜브를 개설하고 11시간 만에 100만 명의 구독자를 모아 뜨거운 화제를 모았는데, 특히 제니가 집에서 찍은 브이로그를 통해 그가 사는 곳이 추정됐다.

팬들은 제니가 사는 집이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라는 사실을 찾아냈는데, 130평대 60억 원의 더 하우스로 알려졌다. 더욱 놀라운 것은 제니의 집에 꾸며진 인테리어 수준이었는데, 부엌에는 냉장고계의 롤스로이스로 불리는 4,000만 원대 제품이 있었고, 그의 블루 체크 패턴 침대는 해스텐스의 제품으로 가격이 무려 1억 7,000만 원이다.

누리꾼들은 제니의 집에 대해 “타고난 금수저인데 본인 능력으로 탑 아이돌 위치도 찍고 남자친구도 잘나가고 복받은 인생이다”, “제니가 풍기는 귀티가 있는데 원래 잘 살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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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딴 제목 짓는 것도 기자라고..부끄러운줄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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