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은♥윤남기 결혼식서 부케받은 이혼녀 향한 관심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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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2’ 유소민, 부케 든 사진에
남자친구와 결혼 임박 추측
“빌려서 찍었다” 결혼설 부인

출처 : Instagram@leehaeyoung1730 / Instagram@dannysdressingroom
출처: Instagram@yussssssssm

‘돌싱글즈2’ 출연자 유소민의 근황이 관심을 모았다.

유소민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장에서 부케를 들고 활짝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같은 날 유소민이 ‘돌싱글즈2’에서 인연을 맺은 이다은, 윤남기 커플의 결혼식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했기에 해당 부케가 ‘남다커플’의 것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부케 받아서 좋은 소식 있는 줄” “다음은 소민 씨인가” “부케? 사랑을 응원합니다”라며 유소민의 재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쏟아냈다.

그러나 유소민은 ”아쉽게도 빌려서 찍었습니다”라고 대댓글을 남기며 결혼설을 부인했다.

출처: MBN ‘돌싱글즈2’

올해 나이 31세인 유소민은 병원 CRM팀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으로, 지난해 윤남기, 이다은과 함께 MBN ‘돌싱글즈2’에 출연했다.

유소민은 출연 당시 이덕연과 동거까지 하는 등 적극적으로 인연을 맺었지만 최종 커플에는 등극하지 못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그러나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연애 여부에 대한 질문에 “저 연애 중입니다”라며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출처: Instagram@yussssssssm

유소민은 자신의 남자친구에 대해 “친구 예비 신랑에게 소개받은 7살 차이 나는 연상 오빠”라고 설명했다.

이어 “남자친구는 싱글이다. 제 상황을 이해하고 궁금해하지도 않고 ‘그동안 많이 힘들었지’라고 말해주는 착한 남자친구”라고 연인을 자랑했다.

지난달에는 “럽스타그램 이런 거 올리는 건가요?”라며 남자친구의 어깨에 기댄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서 손에 낀 반지에 대한 네티즌들의 질문에 “커플링 선물 받았어요”라고 밝히며 남자친구와 함께 나눠 낀 커플링을 자랑했다.

유소민의 솔직한 열애 공개와 적극적이고 애정 표현은 팬들의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출처: Instagram@yussssssssm
출처: 유튜브 ‘오늘의 소민’

유소민은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24세 어린 나이에 이혼한 심경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27세 정도까지는 타격이 없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상대도 나이가 들어가고 결혼을 전제로 연애를 하게 되니까 ‘이혼했었어’라고 말하면 돌아오는 답변에 상처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 전에 10kg이 찐 배경에도 이런 스트레스 영향이 있다”며 “이혼이 흠이긴 흠인데 그렇게큰 흠이라곤 생각을 안 했다. 도대체 어찌 해야 내 속도 편하고 상대방 속도 편한지 모르겠더라. 자존감이 떨어졌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유소민은 “첫 결혼식은 제가 꿈꾸는 결혼식이 아니었다”며 “다시 결혼하면 결혼식을 예전처럼 크게 하고 싶진 않지만, 소규모로 웨딩드레스를 입고서 하고 싶다”라고 자신이 꿈꾸는 결혼식을 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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