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임신 축하 소식에 에릭이 ‘아내 나혜미’ 언급한 이유, 이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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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팬의 임신 축하 메시지
에릭, 댓글로 “엄마 닮아 똑똑하길”
나혜미 향한 에릭의 진심 느껴져
“좋은 아빠가 될 것 같다” 자신감도

출처 : 일간스포츠
출처 : Instagram@muneric

그룹 신화의 에릭이 아내 나혜미를 닮은 2세를 원했다.

최근 한 팬은 에릭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에게 친구 같은 아빠가 될 것 같은 오빠. 오빠를 능가하는 장꾸(장난꾸러기)가 태어날 것 같아요! 축하드려요”라는 댓글을 달았다.

그러자 에릭은 “엄마 닮아 착하고 똑똑하고 아빠 닮아 귀여운 아기가 태어나길”이라는 댓글로 2세에게 바라는 점을 표현했다.

아울러 또다른 팬이 “오빠 아빠 되는 거 축하해요. 오빠는 진짜 좋은 아빠가 될 거예요”라는 댓글을 달며 축하했다.

이에 에릭은 “저도 그럴 것 같아요”라고 대댓글을 달며 유쾌하게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출처 : Instagram@nahyemi224

지난 23일 에릭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관계자는 나혜미가 임신해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는 소식을 알렸다.

결혼 5년 만에 들려온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에게 큰 축하를 전했다.

지난 2014년부터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던 에릭과 나혜미는 열애 5년만인 지난 2017년 결혼식을 올렸다.

출처 : Instagram@lordandtailor_official

이후 나혜미는 지난 2019년 KBS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에릭의 프러포즈 일화를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에릭과 결혼을 앞두고 머리를 식힐 겸 여행을 떠났는데 사소한 일로 투닥거리게 됐다. 이후 에릭이 말없이 나가버렸다“고 했다.

이어 “화가 나서 누워 있었더니 에릭이 카드를 써놨더라”며 ‘일어나면 밖으로 나와’라고 적힌 카드가 손에 쥐어져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나혜미는 “프러포즈를 받을 느낌이 들어 흰색 원피스를 입고 화장을 한 채 나갔더니 남편이 모래사장에 꽃다발을 들고 서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에릭이 싸움 도중 밖으로 나갔던 건 꽃다발 택배가 도착했다는 문자가 왔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출처 : Instagram@nahyemi224
출처 : E&J 엔터테인먼트

지난 1998년 신화의 멤버로 데뷔한 에릭은 ‘으쌰 으쌰’ ‘T.O.P.’ ‘헤이 컴 온’ ‘퍼팩트 맨’ ‘너의 결혼식’ ‘브랜드 뉴’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고 큰 사랑을 받았다.

에릭은 MBC ‘불새’ ‘케세라세라’, KBS ‘연애의 발견’ tvN ‘또 오해영’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도 성공 가도를 달렸다.

나혜미는 지난 2001년 영화 ‘수취인 불명’으로 데뷔해 MBC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18년에는 큰 인기를 끈 KBS ‘하나뿐인 내편’에서 장고래(박성훈 분)의 아내 김미란 역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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