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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도 어린이로 인지한다는 ‘동안’ 여배우의 충격적인 현재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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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 AI도 속인 동안 미모
뽀얀 피부 위해 매일 사과 섭취
현재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촬영 중

instagram@boyoung0212_official
youtube@뽀블리

배우 박보영의 일상을 담는 유튜브 채널 ‘뽀블리’가 아동용 채널로 인식되며 댓글 사용이 중단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유튜브 채널 ‘뽀블리’에 V-log ‘뽀블리의 상추를 뺏어간 범인은’ 영상이 게재되자 일시적으로 댓글이 중단된 것이다. 박보영 팬 채널 ‘뽀블리’ 측은 유튜브 댓글이 중단된 것과 관련해 “유튜브에서 아동용으로 인식하여 댓글 사용이 중지되고 있다”며 사건을 설명했다.

유튜브 측은 2019년 10월 아동 인권 보호를 위해 아동용 채널로 확인될 경우 개인 맞춤 광고 게재가 중단되고 댓글 등 일부 기능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는 방침을 내놨다.

필름케이

이 조치로 인해 유튜브가 당시 31살이던 박보영을 키즈 유튜버로 착각, 아동용인 줄 알고 댓글을 중지시킨 것이다.

이러한 해프닝에 네티즌들은 ‘유튜브 AI도 뽀블리의 귀여움에 매료되어 에러가 났군’, ‘박보영이 너무 귀여워서 그래’, ‘인공지능도 속인 동안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당 사건은 며칠이 지나 해외 유명 커뮤니티에 ‘유튜브의 실수, 배우 박보영을 미성년자 소녀로 인식해 댓글 사용 중지’라는 글이 게재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JTBC

1990년생, 올해로 33살이 된 박보영은 혼자 세월을 역주행하는 동안 외모로 유명하다. 올해로 데뷔 17년 차가 되었지만 변하지 않는 방부제 미모는 그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었다.

이렇듯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그는 과거 한 라디오에서 자신의 동안 비결에 대해 밝힌 적 있다. 그는 “피부과를 열심히 다닌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몸에 맞지 않는 음식은 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깨가 몸에 맞지 않아 피하고 있으며 사람마다 몸에서 받지 않는 음식이 다르므로 개별적으로 확인해보는 게 좋다”고 전하기도 했다.

또 그는 뽀얀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매일 아침 사과를 먹는다고 밝혔으며, 큰 텀블러에 물을 담아 오전 오후에 나눠 마신다고 전했다.

tvN ‘명단공개’
instagram@hsu_hyun

2006년 EBS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한 박보영은 그간 영화 ‘과속스캔들’, ‘늑대소년’,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힘쎈여자 도봉순’ 등에서 깜찍한 매력과 함께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여왔다.

현재 그는 넷플릭스 드라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를 촬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는 정신건강의학과로 처음 오게 된 간호사 ‘정다은’이 정신병동 안에서 만나는 세상과 마음 시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박보영 외에도 연우진, 장동윤, 이정은 등이 출연을 확정지으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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