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드라마 촬영 중인 수지, 길거리에서 포착된 모습에 난리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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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웹툰 원작 ‘이두나!’ 촬영 중
촬영 목격담 SNS에 공개되며 화제
완벽 변신한 모습에 관심 쏟아져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새 드라마를 촬영 중인 배우 수지의 목격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 검은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흰 미니 원피스를 입은 수지는 작 중 인물에 완벽 변신한 모습이었다.

수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온라인상에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예상했던 대로 이미지 너무 잘 어울린다”, “원작에서 여주 엄청 매력적이라서 수지 잘 어울리는 듯”, “완전 찰떡임. 빨리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수지는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이두나!’를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월 연예계 관계자로부터 “수지가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이두나!’의 주인공이 된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수지는 ‘이두나!’의 여자주인공인 이두나를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두나는 걸그룹 드림스윗의 메인 보컬로 활동하다 은퇴를 결정하고, 현재는 민송대학교 연극영화과에 복학한 인물이다.

네이버 웹툰

‘이두나’는 네이버 웹툰을 통해 인기리에 연재됐던 민송아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해당 작품은 2019년부터 연재를 시작해 지난 7월 완결되었으며, 연재되는 내내 두꺼운 팬층을 형성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두나!’는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돌연 은퇴를 선택한 아이돌 이두나와 대학교 1학년 이원준이 같은 쉐어하우스에 살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남자주인공 이원준 역에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 연기를 보여준 배우 양세종이 캐스팅됐다. 지난해 11월 만기 전역 후 합류하는 첫 작품인 만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수지와 양세종이 만들어낼 두 사람의 커플 케미에도 기대가 쏠리고 있다.

SBS ‘사랑의 온도’

‘이두나!’는 영상화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캐스팅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치솟았다. 특히 이두나라는 캐릭터가 작중 완벽한 미모와 독특한 분위기로 언제나 시선을 끄는 인물로 묘사되기에 이를 누가 연기하게 될지가 가장 큰 화젯거리였다.

당시 ‘이두나!’의 가상 캐스팅에서 빠지지 않고 언급된 인물이 수지인 만큼, 그의 출연 소식이 알려지자 ‘꿈의 캐스팅’이 이뤄졌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무엇보다 수지 역시 과거 걸그룹 ‘미쓰에이’의 메인보컬로 활동했기에 극 중 스윗드림의 메인 보컬이었던 이두나의 감성까지 완벽히 표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Mnet
쿠팡플레이 ‘안나’

그간 수지는 드라마 ‘배가본드’, ‘스타트업’ 등을 통해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특히 최근에는 OTT 플랫폼 쿠팡플레이‘안나’에서 사소한 거짓말로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된 여자를 연기해 호평받은 바 있기에 수지가 ‘이두나!’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이두나!’는 지난 7월 말부터 촬영에 돌입했으며, 2023년 넷플릭스 공개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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