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쳐다봤다…’분당 이나영’으로 불리던 여배우의 최근자 미모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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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나라, 화보 촬영 위해 출국
여전히 신이 내린 미모 뽐내 눈길
과거 ‘분당 이나영’으로 불리기도

에이맨프로젝트
OSEN

배우 권나라가 27일 오전 매거진 화보 촬영을 위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출국장으로 향하며 밝은 미소와 함께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권나라는 데뷔 초부터 ‘신이 내린 미모’라는 별명과 함께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 유명세를 얻기 시작했다.

특히 그는 조그만 얼굴과 172cm라는 큰 키를 가진 만큼 넘사벽의 황금비율을 자랑한다. 과거 한 예능에 출연해 “골반에서부터 이어지는 다리 길이만 106cm“로 밝혀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MBC

권나라의 우월한 미모는 데뷔 전부터 유명했는데, 길거리에서 찍힌 연습생 시절 사진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그는 ‘분당 이나영’으로 불렸다고 한다. 배우 이나영이 연예계를 대표하는 미녀의 대명사로 여겨지는 만큼 우월한 미모로 분당을 주름잡았을 권나라가 눈에 그려진다.

실제로 지난 2015년 MBC ‘천생연분 리턴즈’에 권나라와 함께 출연한 그룹 빅플로 멤버 하이탑이 “내가 분당에서 고등학교에 다녔는데 정말로 (나라가) 이나영 닮은 꼴로 유명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러한 미모 탓에 권나라는 중3 때부터 길거리 캐스팅을 당해 연습생으로 생활했으며, 한 CF 에이전시에서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MBC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

아름다운 미모로 유명해진 만큼 권나라는 그간 드라마 속에서 주로 공식 미녀 캐릭터를 맡아 연기해왔다.

배우로서의 첫 작품인 SBS ‘부탁해요 캡틴’에서는 항공사 여직원을 연기했으며, 영화 ‘소녀의 세계’에서는 전교생의 우상인 선배로 열연했다.

특히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남자 주인공 박새로이(박서준 분)의 첫사랑이자 15년간 짝사랑한 오수아 역을 맡아 호평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KBS 드라마 ‘암행어사’에서는 조선 제일의 기녀로 변신해 안방을 제대로 홀리며 강한 인상을 남겼는데, 우아하고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며 춘 부채춤은 레전드로 기억될 장면으로 여겨진다.

tvN
KBS

1991년생 올해로 31살이 된 그는 2012년 걸그룹 헬로비너스로 데뷔했다. 활동 당시 서브 보컬이자 비주얼을 담당했으며, 팬들로부터 탈(脫) 아이돌급의 외모를 가졌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데뷔 이후 가수 활동 외에도 배우, 모델 등의 활동을 겸했으며 2019년 5월 이전 소속사와의 계약이 만료되면서 7년 간의 가수 활동을 마쳤다.

현재 그는 배우로 완전히 전업해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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