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쇼핑몰 대박 나더니”…강민경이 직접 밝힌 65억 빌딩 사들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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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가수·유튜버·의류 CEO로 활동
최근 65억 합정동 건물 매입
운영 중인 쇼핑몰 사옥 이전

출처: youtube@걍밍경
출처: instagram@iammingki
출처: instagram@iammingki

강민경은 2008년 여성 듀오 ‘다비치‘로 데뷔해 ‘8282’, ‘사랑과 전쟁’ 등 여러 히트곡을 만들어낸 가수 겸 방송인이다.

청순한 외모와 늘씬한 몸매, 뛰어난 패션 감각까지 지닌 그는 예전부터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활동을 이어왔는데, 2020년부터는 자신의 의류 쇼핑몰을 차려 운영 중이며 유튜브 활동도 겸하고 있다.

다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강민경은 올해 초 건물주가 됐다는 깜짝 소식을 전했는데, 그는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빌딩을 65억 원에 매입했다. 그리고 최근 자신이 건물을 산 이유에 대해 밝히면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출처: 네이버지도
출처: youtube@걍밍경
출처: 네이버지도

강민경은 지난 10월 9일 개인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서 ‘다사다망 강민경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근황을 전했다. 해당 영상에서 강민경은 의류 쇼핑몰 사무실을 이사하기 위해 바쁘게 지내는 모습이 다뤄졌다.

그는 “20평 남짓한 첫 사무실에서 복작복작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라며 함께한 팀원들과 그간의 변천사를 회상했다. 그는 이어 “얼마 전 회식했는데 다들 울었다. 눈물도 철철 흘렸다”라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강민경의 신사옥으로 결정된 곳은 다름 아닌 그가 최근에 매입한 합정동 건물이었는데, 그는 인테리어 준비 미팅 과정을 살짝 공개하며 “구조를 나누니까 사이즈는 제법 된다. 곧 랜선 오피스 투어로 구석구석 보여드릴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youtube@걍밍경
출처: instagram@iammingki
출처: 아비에무아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강민경이 매입한 건물은 지하철 합정역과 상수동 가운데의 번화가에 위치한 곳으로 1992년에 준공되었다.

강민경은 해당 건물을 매입하기 위해 대출을 받았는데, 등기부등본을 살펴보면 채권 최고액은 60억 원으로 실제 대출 금액은 50억 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한편 강민경은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 ‘아비에 무아‘의 옷을 다비치 멤버인 이해리와 함께 입고 나와 유튜브에서 소개한 바 있는데, 당시 셔츠 하나에 10~20만 원을 훌쩍 넘는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고가의 가격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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