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숙 이후 7kg 감량했다는 여가수, 확 달라진 근황에 모두가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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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논문 표절 논란 후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로 눈길
살이 정말 많이 빠졌네

출처 : Instagram@sambahong
출처 : Instagram@sambahong

가수 홍진영이 논문 표절 논란 후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났다.

홍진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폴라의 계절. 따뜻“이라는 글과 함께 검은 목폴라를 입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새까만 흑발을 한쪽으로 땋아 넘긴 채 검은색 자켓을 입은 사진 속 홍진영은 커다란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윙크하고 있다.

출처 : Instagram@sambahong

특히 홍진영의 갸름해진 얼굴과 베일 듯 날카로운 턱선이 눈길을 끈다. 홍진영은 활동 중단 기간에 몸무게가 7kg나 빠졌다고 최근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은 “얼굴이 변했네“, “이미지가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라며 홍진영의 달라진 모습에 놀라워했다.

홍진영은 지난 2009년 조선대학교 무역학과에서 석사, 지난 2012년 국제통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러나 지난 2020년, 홍진영이 조선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논문이 표절이라는 논란에 휩싸였다.

출처 : Instagram@sambahong

당시 홍진영은 ‘한류를 통한 문화콘텐츠 산업 동향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으로 조선대학교 무역학과 석사 학위를 받았는데, 해당 논문의 유사도가 74%에 달했다는 것이다.

이때 익명의 전 조선대 교수는 “홍진영은 학교에 거의 출석한 적도 거의 없고 아버지가 상과 대학교수라 입김이 작용하지 않을 수 없다. 따라서 표절률은 74%가 아니라 99%이다”라며 폭로해 눈길을 모았다.

그러나 홍진영은 표절이 아니라고 결백을 주장했지만, 학위를 반납하겠다고 했다. 당시 조선대 관계자는 “홍씨가 석·박사 학위를 반납하겠다고 하면서 표절은 부인하고 있어, 연구진실성위원회가 표절 여부를 판단하는 절차를 밟기로 했다”고 밝혔다.

출처 : Instagram@samba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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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조선대학교가 대학원위원회 심의를 거쳐 홍진영의 논문이 표절이라고 판단했다. 그러자 홍진영은 표절을 인정했다.

석사 자격이 사라졌기에 박사 학위도 동시에 취소되었으며 홍진영의 최종 학력은 조선대학교 학사로 남게 됐다.

홍진영은 당시 출연하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한 것은 물론이고,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던 대부분 브랜드에서도 교체되며 자숙의 시간에 들어갔다.

그러나 홍진영은 자숙 1년 5개월 만인 지난 4월 신곡 ‘Viva La Vida’를 발매하고 재기에 나섰다.

당시 홍진영 측은 “공인으로서 대중에 실망을 끼쳐드린 과오와 불찰에 대해 속죄하는 심정으로 조심스레 복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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