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마저 조작인 줄 알았다는 걸그룹 출신 배우의 충격적인 비율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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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각선미 담당
수영 화보 촬영 현장 공개
누리꾼 “역대 걸그룹 중…”

출처 : Instagram@sooyoungchoi
출처 : Instagram@sooyoungchoi

대한민국의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가 “지금은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 영원히 소녀시대”를 직접 증명했다.

지난 9월 소녀시대는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며 정규 7집인 ‘FOREVER 1’을 발표해 쟁쟁한 후배 아이돌들 사이에서 당당하게 국내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여전한 저력을 과시했다.

개인으로도 그룹으로도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는 소녀시대의 멤버 수영이 화보 현장을 공개했다.

출처 : Instagram@sooyoungchoi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이 화보 촬영에서 충격적인 비율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수영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의자에 앉아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수영은 ‘FOREVER 1’ 활동 당시 길었던 머리카락을 짧게 자르고 가슴골과 아래가 훤히 트인 과감한 언더붑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레전드 사진을 남겼다.

또한 수영은 스토리를 통해 화보 촬영을 찍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는데 특히 포토샵으로 다리를 쭉 늘려놓은 듯한 비현실적인 각선미가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출처 : Instagram@sooyoungchoi
출처 : Instagram@sooyoungchoi

우월한 다리 길이로 섹시미를 과시한 수영의 사진에 멤버들과 팬들은 뜨겁게 환호했다.

수영의 사진을 본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대 미친”이라며 깜짝 놀란 리액션을 보였고, 효연은 “요 쏘 섹시”라고 댓글을 남기며 감탄했다.

팬들 역시 “정말 미쳤어”, “너무 멋지고 예쁘다”, “당신은 이미 전설입니다”, “모델 같아서 그런지 옷이 야해 보이지 않는다”, “단발 장발 모두 완벽”, “역시 소녀시대 다리 담당” “역대 걸그룹 중 몸매 원 탑”이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출처 : OSEN DB

한편 아이돌로 성공한 수영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자로도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다.

수영은 지난 9월 종영한 KBS2TV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에서 열연을 펼쳐 연기력을 다시 한번 선보였으며 현재는 MBC 드라마 ‘팬레터를 보내주세요’에서 톱스타 한강희 역으로 캐스팅되어 촬영에 돌입했다.

8일 해당 드라마의 스틸컷이 공개되자 누리꾼은 ‘슈퍼스타의 포스를 당당하면서도 여유 넘치는 등장만으로도 완벽하게 보여주었다’라며 수영의 존재감만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그녀의 연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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