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대박나더니 해외까지 진출했다는 여배우, 반응이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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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첫 해외 솔로 팬미팅
팬들의 이벤트에 눈물 흘리기도
‘경이로운 소문’ 시즌2 출연

출처 : Instagram@clean_0828
출처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인도네시아와 태국에서 첫 솔로 팬미팅을 마쳤다.

김세정 측은 “김세정은 지난 4일과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태국 방콕에서 첫 번째 아시아 팬미팅 ‘KIM SEJEONG 1st ASIA FAN MEETING SEJEONG’S SESANG DIARY’을 개최하고 팬들과 뜻깊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고 알렸다.

김세정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엘사를 연상케 하는 하늘색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상큼하고 발랄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들을 게시해 궁금증을 높였다.

출처 : Instagram@clean_0828

이번 팬미팅은 김세정이 솔로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해외 팬미팅이다. 김세정은 글로벌 팬들을 만나 다양한 토크와 노래, 연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김세정은 ‘사내 맞선’ OST인 ’사랑인가 봐’를 비롯해 솔로 앨범의 수록곡인 ‘SKYLINE’, ‘Whale’, ‘집에 가자’ 등 히트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Loren Allred의 ‘Never Enough’를 커버하며 평소에는 보지 못했던 모습도 보여줬다.

또한 인도네시아의 팬미팅에서는 인도네시아 국민 배우 ‘치코 제리코’가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 인도네시아 팬들을 다시 한번 열광하게 했다.

출처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또 해외 팬들은 김세정을 위해 ‘팬들은 어디서든 김세정과 함께 있다’는 의미의 러브레터 영상 이벤트를 펼쳤다. 이를 본 김세정은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이날 김세정은 “너무 감사합니다. 영상의 모든 말이 다 좋았지만 ‘너보다 널 더 사랑해’라는 말은 저에게 너무 큰 감동이었습니다”라며 눈물을 흘렸고, 팬들은 한국어로 ‘울지마’와 ‘사랑해’를 외치며 화답했다.

김세정은 계속해서 해외 팬미팅을 개최한다. 오는 11일에는 일본에서 ‘KIM SEJEONG 1st ASIA FAN MEETING 2022 SEJEONG’S SESANG DIARY’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세정은 10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며 상큼한 공항 사진을 남겼다.

출처 : OSEN
출처 : Instagram@clean_0828

1996년생인 김세정은 지난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당시 김세정은 전 연령층의 고른 지지를 받으며 최종 순위 2위로 그룹 아이오아이에 합류했다.

이후 그룹 구구단으로 재데뷔했으며, 연기자로서 변신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출연한 OCN ‘경이로운 소문’, SBS ‘사내 맞선’ 등이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김세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국의 좋은 기운 아래 ‘경이로운 소문2’의 안전과 행복을 빈 날”이라고 적으며 ‘경이로운 소문2’ 합류 소식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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