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과…” 송은이 질색하게 만든 개그우먼 후배의 2023년 목표는 이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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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영미의 2023년 목표
“누드화보 찍고 싶다” 밝혀
과거 2차례 누드화보 촬영 경험 있어

출처: instagram@saru337
출처: instagram@saru337

안영미파격 발언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셀럽파이브 유튜브 채널에는 ‘금쪽이 영미 밥 먹이기 쉽지 않다. 수요 없는 밥상 차리기!’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송은이는 평소 음식을 잘 챙겨 먹지 않는 안영미를 위해 직접 두부김치, 김치전, 김치볶음밥을 차려줬다.

출처: Youtube@셀럽파이브

이날 안영미는 “2023년에는 뭘 하고 싶냐“는 송은이의 질문에 “결혼식을 올리고 싶다”며 자신의 소원을 드러냈다. 2020년 안영미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음을 알렸었다. 그러나 코로나19 등의 여러 이슈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고, 결국 지금까지 미뤄져 아직까지도 식을 진행 하지 못한 상태였다.

송은이에게 “자신의 웨딩 플래너가 되어줬음 한다”고 전한 안영미는 이를 시작으로 그동안 생각해온 모든 바램을 다 얘기했다.

출처: Youtube@셀럽파이브

그는 “제가 KBS 공채 19기다. 내년이 데뷔 19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안영미 19 쇼‘를 하고 싶다. 가슴으로 할 수 있는 퍼포먼스는 다 할 생각이고 할리우드까지 진출할 생각이다. K-가슴이 이런 거라는 걸 보여주고 싶다”고 밝혀 송은이를 기막히게 만들었다.

안영미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그는 “선배님이랑 누드 화보도 찍고 싶다“며 존 레넌의 화보를 예시로 들었다. 안영미다운 소원에 송은이는 점점 지쳐갔고 나중에는 체념한 듯 거의 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모습이었다.

출처: Youtube@셀럽파이브
출처: 코스모폴리탄

질색하던 송은이가 설거지를 하러간 순간까지도 안영미는 “코미디 영화도 우리 회사에서 제작했으면 좋겠다”, “숙소 생활도 하고 싶다”, “노래도 발매하고 싶다”, “‘전국노래자랑’도 나가고 싶다”, “선배님이 저한테 차를 사주시고 같이 연수도 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여수 여행 가는 거다” 등의 다양한 계획과 소원을 줄줄이 남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ㅋㅋㅋㅋ 아 진짜 송은이X안영미 조합 찬성해”, “송은이 안영미랑 대화만 하면 기 빨려 하는 거 진짜 웃김”, “안영미 MBTI가 I아닌가? 오히려 송은이가 E인 걸로 아는데 둘이 왜 이렇게 바뀐 것 같지?”, “아 짱웃겨 ㅋㅋㅋ 대표님을 진두지휘하는 소속 연예인”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송은이와 누드 화보를 찍고 싶다고 말한 안영미는 지난 2013년에 올누드, 2020년에 세미 누드 화보를 촬영했었다. 당시 안영미는 개그우먼이라는 보여지는 이미지와 달리 굉장히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으며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도 같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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