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설 솔솔 나던 ‘배용준♥️’ 박수진, 뜻밖의 입장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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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박수진 부부 ‘은퇴설’
하와이 거주하며 2명 아이 양육 중
과거 이미 수천억 원 번 배용준
키이스트 “박수진 은퇴 직접 들은 바 없어”

출처: 더팩트
출처: instagram@songseungheon1005

은퇴설 불거졌던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입장이 전해졌다.

최근 방송된 KBS2 ‘연중 플러스’에서는 얼마 전 불거진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은퇴설과 관련한 소문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앞서 두 사람의 은퇴설이 돌기 시작한 시초는 배용준의 홈페이지 도메인이 매물로 나오면서부터다. 이를 발견한 누리꾼들은 “배용준이 연예계를 은퇴하려고 하는 것 아니냐”며 의문을 제기했다.

출처: KBS2 ‘드림하이’

그도 그럴 것이 11년 전 방송된 KBS2 ‘드림하이‘에 특별 출연한 뒤로 배용준이 연기활동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배용준 은퇴설’에 대한 누리꾼들의 추측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과거 배우 소속사 ‘키이스트‘의 대표직을 맡고 있던 배용준, 그는 그때도 딱히 이렇다 할 작품을 하고 있지 않았으나 당시 은퇴설이 돌지 않았던 이유는 한 회사의 CEO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고 있었기에 그렇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하지만 2018년이 되던 해, 배용준은 돌연 자신의 회사인 키이스트의 지분 약 25%를 SM엔터테인먼트에 넘겼다. 이후로 키이스트는 SM의 소속 계열사로 들어가게 되었고 배용준은 대표직에서 내려왔다.

이와 더불어 배용준의 아내인 박수진 또한 2016년 이후로 모든 방송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종종 화장품 광고 촬영을 하긴 했으나 작품으로 복귀하진 않았다.

2명의 아이를 육아하고 있는 상태이기에 대중들은 박수진이 잠정적으로 휴식기를 갖고 있는 줄 알았다. 그러나 지난달 30일에 열린 슈가 멤버 아유미의 결혼식에서도 혼자만 보이지 않자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은퇴설이 거의 확실하다”라는 입장을 보였다.

출처: instagram@ssujining
출처: KBS2 ‘연중라이브’

‘연중 플러스’에서는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은퇴설을 자세히 취재해 밝혔다. 이에 키이스트 측은 “박수진의 은퇴설을 직접 들은 바 없다“는 한마디로 현재 돌고 있는 소문을 일축시켰으나 그럼에도 두 사람의 은퇴설은 쉽사리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일단 배용준 자체가 수천억을 번 뒤 방송활동을 중단했기에 평생 돈을 벌지 않고도 충분히 먹고 살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그가 그렇게 번 돈으로 다양한 스타트업 사업에 분산 투자하고 있기에 복귀에 대한 가능성은 낮다는 입장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에 누리꾼들은 “배용준 연기 진짜 잘했는데… 하긴 나 같아도 저렇게 돈 많이 벌면 연예계 은퇴하지”, “박수진 부럽다…”, “하와이에서 지내고 있다니”, “SNS라도 해주면 좋겠건만”, “둘 근황 너무 궁금하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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