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룹’ 최대 수혜자로 불리던 배우, 모두가 걱정할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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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룹’ 성남대군 문상민
촬영 도중 눈 아래 3cm 찢어져
봉합 수술 후 현재 회복 중

출처 : tvN ‘슈룹’
출처 : 어썸이엔티

tvN 드라마 ‘슈룹‘에 출연 중인 성남대군 역의 배우 문상민의 부상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JTBC엔터뉴스는 한 드라마 관계자의 말을 빌려 문상민이 부상을 당해 3cm 정도 봉합한 후 촬영장에 복귀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문상민은 왕세자 택현을 위한 경합 액션 장면을 찍던 중 장검에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왼쪽 눈 아래쪽을 맞아 약 3cm가 찢어진 문상민은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봉합 수술을 받았다.

출처 : tvN ‘슈룹’

특히 문상민은 부상으로 얼굴이 부었음에도 그대로 촬영에 임해 스태프들과 동료 배우들을 놀라게 한 것으로도 전해졌다.

이에 대해 어썸이엔티 측은 MTN과의 인터뷰에서 “사고 당시 막바지 촬영 중으로 수술을 받고 며칠 경과를 지켜보다 촬영장에 복귀했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재는 회복 단계로 꾸준히 치료 중”이라며 큰 문제가 아니라고 밝혔다.

‘슈룹’의 최대 수혜자로 불리며 좋은 소식만 전해줄 줄 알았던 문상민의 갑작스러운 부상 소식에 시청자들은 안타까워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출처 : tvN ‘슈룹’

보도에 따르면 이런 문상민의 부상 투혼, 프로 정신은 고스란히 화면에 담겨 드라마를 통해 송출될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한편 배우 문상민은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19학번으로, ‘예체능 실기우수자 전형’을 통해 입학했다.

이후 그는 2019년 웹드라마 ‘크리스마스가 싫은 네 가지 이유’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하게 됐다.

큰 키와 눈에 띄는 비주얼, 매력적인 저음으로 눈길을 끈 문상민은 ‘마이네임’에 이어 ‘슈룹’에 출연하며 인기 배우 반열에 오르게 됐다.

출처 : Instagram@_sangmxn_
출처 : tvN ‘슈룹’

특히 ‘슈룹’에서 문상민이 맡은 성남대군은 김혜수가 맡은 중전 화령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준다.

이 때문에 다른 왕자들과 비교해 더더욱 비교되는데, 특히 가장 역동적이면서도 자유로운 영혼을 소유한 그의 모습은 숱한 여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게다가 최근에는 청하(배우 오예주 역)와 러브스토리를 바탕으로 그야말로 ‘슈룹’에서 핵심적인 인물로 떠올랐다.

그 사이 7.6%로 시작한 ‘슈룹’의 시청률 역시 여러 논란 속에서도 꾸준히 상승했으며 어느덧 13.4%라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게 됐다.

이런 문상민의 차기작은 TVING에서 방영될 ‘방과 후 전쟁활동’으로 알려졌는데, 웹툰을 원작으로 한 해당 작품에서 문상민은 ‘왕태만’ 역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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