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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고등학생인 줄…” 올해 39세 여배우의 교복 핏에 누리꾼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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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드라마 ‘빨간 풍선’ 스틸컷 공개
완벽 교복 핏 뽐낸 서지혜에게 눈길
30대의 나이로 동안 미모 뽐내 화제

출처 : instagram@jihye8024
출처 : TV조선 ‘빨간 풍선’

배우 서지혜가 여자 고등학생으로 완벽 변신했다.

TV조선 새 주말 미니시리즈 ‘빨간 풍선’ 측은 11월 24일 배우 서지혜와 홍수현의 교복 투샷을 공개했다.

오는 12월 17일 첫 방송될 ‘빨간 풍선’은 우리 모두가 시달리는 상대적 박탈감, 그 배 아픈 욕망의 목마름, 그 목마름을 달래려 몸부림치는 우리들의 아슬아슬하고 뜨끈한 이야기를 담는다.

극 중 서지혜는 교사가 꿈이지만 매번 임용고시에 낙방해 과외 일을 다니는 조은강으로 분한다. 서지혜의 상대역인 홍수현은 화려한 외모에 속도 깊고 뒤끝 없는 쾌활한 성격, 세련된 스타일까지 겸비한 보석디자이너 한바다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출처 : TV조선 ‘빨간 풍선’

이와 관련해 서지혜와 홍수현이 여고 시절 추억을 되새기게 만드는 교복 투 샷이 포착됐다.

조은강(서지혜 분)과 한바다(홍수현 분)가 고등학교 교실 안에서 각자 자리에 앉아 있는 장면의 스틸컷이 공개된 것이다. 또한 주룩주룩 비가 쏟아지는 상황에서 두 사람이 우산을 건네고 받으며, 서로에게 시선을 떼지 않는 모습이 공개돼 드라마에 대한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특히 올해 39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서지혜의 교복 핏에 네티즌들의 감탄이 쏟아지는 중이다.

스틸컷 속 서지혜는 차분히 늘어뜨린 긴 생머리는 물론 단정하고 깔끔한 교복을 차려입어 마치 실제 고등학생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서지혜 진짜 동안이다”, “왜 안 늙지?”, “기억 조작당함”, “헐 그냥 고등학생 같은데?”, “교복 입어도 위화감 없는 서지혜 클라쓰”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출처 : JTBC ‘귀부인’

그가 완벽한 교복 자태를 뽐내며 화제를 모은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2014년에도 30대의 나이로 JTBC 드라마 ‘귀부인’에서 고등학생 교복을 착용, 나이를 잊은 자태로 관심을 끈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스틸컷 속 서지혜는 청순미의 상징인 긴 생머리와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로 우월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목 부분의 단추까지 깔끔하게 잠근 모습과 타이 대신 귀엽게 묶은 리본은 고등학생다운 수수한 매력을 발산함과 동시에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출처 : MBC ‘신돈’
출처 : tvN ‘사랑의 불시착’

한편 서지혜는 2002년 고등학교 재학 중이던 시절, 길거리 캐스팅을 당해 연예계에 입문했으며 가수 태무의 뮤직비디오 ‘눈이 내리네’에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여러 드라마의 단역과 조연을 맡으며 존재감을 알린 그는 주연급 배우로 성장한 뒤에도 탄탄한 연기력과 매력적인 얼굴로 인기를 끌었다.

특히 서지혜는 MBC 드라마 ‘신돈’에서 노국공주와 반야로 분해 1인 2역을 인상적으로 연기해내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그 해 MBC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받기도 했다.

2012년에는 KBS 일일 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에서 주인공 한채원 역을 맡아 30%를 넘나드는 시청률을 유지, KBS 연기대상 일일극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외에도 그는 드라마 ‘펀치’, ‘그래, 그런거야’, ‘질투의 화신’, ‘흑기사’, ‘흉부외과 – 심장을 훔친 의사들’, ‘사랑의 불시착’, ‘ 저녁 같이 드실래요?’, ‘닥터브레인’, ‘키스 식스 센스’ 등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처럼 데뷔 이래 꾸준하고 착실하게 연기력을 쌓아온 서지혜가 차기작 ‘빨간 풍선’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매력을 뽐낼지 기대가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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