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자다가 발길질한 아들에게 ‘명품 코’로 유명한 여배우가 날린 말

0

한가인, ‘미우새’ 출연해 육아 고충 털어놔
아들 발길질에 코 맞자 “엄마 코로 먹고 사는데!”
실제로 성형외과 의사들이 뽑은 ‘명품 코’ 1위
지난 1월 ‘문특’ 나와 ‘코부심’ 뽐내기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 SBS ‘미운 우리 새끼’

배우 한가인 ‘미운 우리 새끼’에서 또 한 번 역대급 입담을 선보였다.

지난 27일, 한가인은 지난 회차에 이어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솔직하고 털털한 입담으로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두 아이의 엄마인 한가인은 ‘현실 육아 고충’을 털어놓으며 母벤져스와 남다른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아들의 발길질에 “치열이 다 바뀌었다”라며 설움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또 한가인은 자다가 몸부림치던 아들에게 코를 맞는 바람에 “엄마가 코로 먹고사는 사람인데!”라며 극대노한 사연을 공개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실제로 한가인은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명품 코’로 불리며 ‘코미인’의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과거 SBS에서 성형외과 의사 50인에게 “상담할 때 어느 연예인의 어느 부위로 고쳐달라 하는가?”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 한가인의 코가 1위에 오를 정도였다.

당시 투표에 참여했던 의사들은 한가인 특유의 오똑한 코에 대해 “우선 잘생긴 코의 기본인 곧고 바른 콧대를 가졌을 뿐 아니라, 미간에서 코끝으로 갈수록 산이 높아지는 형태라 미간이 높은 코보다 더욱 입체적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또 “코의 넓이가 얼굴 폭의 5분의 1 정도이고, 아래에서 보았을 때 콧구멍이 코끝을 향해 타원형을 하고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한가인의 코는 매우 이상적인 형태에 가깝다고 밝혔다.

출처 : youtube@문명특급

이에 한가인 역시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 출연해 남다른 ‘코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영상에는 한가인이 MC 재재와 자신의 과거 활동을 돌아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재재는 2004년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속 배우 권상우가 한가인에게 첫눈에 반한 장면을 보며 “납득이 간다”며 외모가 개연성이라고 말했고, 이에 한가인은 옅은 미소를 보이며 고개를 끄덕여 공감을 표했다.

이어 “(저 장면에) 왜 라는 설명을 할 필요가 없다”며 (미모가) 저 정도 되면”이라고 미모 부심을 폭발시켜 웃음을 안겼다.

또 다른 이야기를 하던 중 한가인의 코 점이 언급됐고, 그는 “점 찍는다고 되는 게 아니다. 형태가 중요하지, 이 사람아“라고 외쳐 재재를 폭소케 했다.

출처 :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출처 : MBC ‘해를 품은 달’

한편, 한가인은 2002년 ‘아시아나항공’ CF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햇빛 사냥’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으며 2003년에는 남편 연정훈을 만나게 해준 드라마 ‘노란 손수건’에 출연했다.

외에도 드라마 ‘애정의 조건’, ‘신입사원’,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에 출연하며 오똑한 코와 큰 눈이 인상적인 올리비아 핫세를 연상시키는 외모로 인기몰이했다.

결혼 이후 다소 활동이 뜸하던 한가인은 드라마 ‘해를 품은 달’로 다시 한번 주목받았으며 이어서 개봉한 영화 ‘건축학개론’까지 흥행에 성공해 배우로서 굳건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최근 한가인은 ‘써클 하우스’, ‘1박 2일’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예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금주 BEST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