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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때부터 피아노 200곡 작곡했다던 천재 남학생, 이렇게 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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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노민우
드라마 출연 소식 전해와
뮤지션 관련 일화 재조명

출처: instagram@icon_stagram
출처: tvN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출처: instagram@icon_stagram

배우 겸 가수 노민우가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에 특별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지난 5일 소속사 n.CH 엔터테인먼트는 “노민우가 오늘 오후 방송되는 tvN 월화극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에 특별출연한다”라고 밝혔다.

극 중 노민우는 배우이자 천재적인 영화감독 오훈 역을 맡아서 열연할 예정이다. 노민우는 김중돈(서현우 분)과 강희선(황세온 분) 간 에피소드에서 흥미로운 전개를 이끌며 9화부터 12화까지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노민우는 그동안 드라마 ‘파스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마이더스’ 등에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지난 2019년 방송된 MBC ‘검법남녀 시즌2’ 이후 약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만큼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출처: youtube@Mnet TV
출처: EMK 뮤지컬컴퍼니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노민우는 Mnet 예능 프로그램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에 출연하여 밴드 뮤지션으로서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최근 데뷔 이래로 처음으로 뮤지컬 ‘엘리자벳‘에 도전해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이 외에도 노민우는 지난 4일에는 도쿄에서 개최된 ‘n.CHworld Live 2022 in Japan’을 성료해 오는 11일 오사카 공연을 앞두고 있다. 이처럼 배우, 가수, 뮤지컬 배우로서 행보를 펼치고 있는 그에 대해 관심이 쏠리자 그의 과거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현재 배우로 더 많이 알려져 있으나, 노민우의 본업은 뮤지션으로, 지난 2004년 한일 합작 록밴드인 ‘TRAX‘의 멤버로 본격적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당시 드럼과 기타, 작곡까지 담당하면서 남다른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출처: SBS ‘마이더스’
출처: instagram@icon_stagram
출처: instagram@icon_stagram

과거 유년 시절 피아노를 쳐서 한번 들은 곡을 현재까지도 그대로 연주할 수 있을 정도로 수준급의 피아노 실력을 갖췄다는 노민우는 지금까지 만들어놓은 곡이 무려 200여 곡이 넘는다고 밝힌 바 있어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던 와중 외국 배우 조니 뎁을 보고 연기에 큰 매력을 느껴 직접 오디션을 보러 다니는 등 발품을 팔았다. 당시 2008년 영화 ‘쌍화점’에서 캐스팅되어 대중들로부터 배우로서 눈도장을 찍었다.

연기뿐만 아니라 음악적 열정도 깊어 과거 1인 기획사 ‘MJ드림시스’를 설립하여 연기와 음악, 비주얼 아트, 무대연출, 음악감독까지 전방위적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 바 있다.

넘치는 잠재력으로 대중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행보를 보이는 노민우가 앞으로 어떠한 행보를 보이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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