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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워 촬영장에서 늘 이병헌 품에 안겨있던 아역배우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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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
차기작 소식 전해와 화제
과거 이병헌 일화 재조명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instagram@eunbining0904
출처: instagram@eunbining0904
출처: instagram@eunbining0904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종영 이후 한국계 톱배우로 떠오른 배우 박은빈이 이번에는 가수에 도전한다.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4일 “박은빈이 새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의 주인공이 된다”고 밝혔다.

‘무인도의 디바’는 그동안 ‘당신이 잠든 사이에’와 ‘스타트업’ 감독 오충환과 박혜련 작가가 다시 손을 잡아 만든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사고로 무인도에 표류한 소녀가 15년 만에 무인도에서 발견된 뒤 세상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해당 극에서 박은빈은 가수를 꿈꾼 소녀 목하를 연기한다. 목하는 시골의 중학교에서 가수를 꿈꾸던 중 UCC 공모전에 당선되지만, 결국 무인도에 표류하며 긴 시간을 잃은 인물을 표현해낼 예정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처: JTBC ‘청춘시대 2’
출처: instagram@eunbining0904
출처: 삼성생명

배우 박은빈은 지난 1996년 데뷔해 드라마 ‘청춘시대’, ‘스토브리그‘,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연모’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꾸준히 쌓아왔다.

어린 시절부터 사극 아역으로 활약해온 박은빈은 ‘연모’에서 최초로 남장 연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해당 작품으로 한국 드라마 최초로 ‘국제 에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편 배우 박은빈이 화제의 중심에 오르자 어렸을 때 연기에 관심을 가져서 아역 배우로 활동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수면 위로 떠 올라 눈길을 끈 바 있다.

한 방송사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과거 박은빈의 모친이 과거 숫기가 없던 딸 박은빈의 자신감을 길러주기 위해 아동복 모델과 아역 배우를 시켰다고 한다.

출처: SBS ‘백야 3.98’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instagram@eunbining0904

또한 박은빈은 한 라디오 방송에서 데뷔작 드라마 ‘백야 3.98’로 이어진 배우 이병헌, 박상원과의 뜻밖의 인연을 소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박은빈은 “97년 6살 때 촬영해서 7살 때 방송이 나갔다. 박상원 아빠, 최민수 오빠, 심은하 언니, 이병헌, 이정재 오빠가 나왔었다”면서 운을 뗐다.

이어 “제가 어렸다 보니 많이 예뻐해 주셨다. 목말 태워주신 기억이 난다. 이병헌 오빠가 제가 피아노 칠 때 웃으며 바라봐주셨다”고 회상했다. 특히 “이병헌 오빠, 박상원 아빠가 저를 안고 다녔던 기억이 생생하다”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아역 배우 시절 때부터 톱스타 배우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던 박은빈이 자라나 현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거듭났다. 앞으로 배우 박은빈이 차기작 ‘무인도 디바’에서 어떠한 연기를 대중들에게 선보이게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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