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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최민식보다 3살 많다(?)는 드라마 ‘카지노’ 여배우의 실제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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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스케줄 소화 중인 배우 류현경
최근 카지노 촬영 일화 공개해
선배 배우 최민식 언급해 눈길

출처: instagram@ryu1mu2
출처: iMBC
출처: 뉴스1

배우 류현경이 디즈니플러스 ‘카지노‘를 최민식과 촬영하면서 겪은 의외의 고충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JW 메리어트 동대문에서 디즈니플러스 ‘카지노’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강윤성 감독과 배우 최민식, 손석구, 이동휘, 허성태, 김주령, 손은서, 류현경이 참석했다.

류현경은 해당 극에서 ‘카지노의 전설’이라고 불리는 차무식(최민식 분)을 압박하는 국세청 팀장으로 등장한다. 제작발표회 때 류현경은 촬영하면서 겪었던 최민식과의 에피소드를 공유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출처: 뉴스1
출처: 디즈니플러스
출처: 디즈니플러스

당시 류현경은 “‘카지노’ 전체 첫 촬영을 (최민식) 선배님과 함께했다. 선배님께서 많이 긴장한 모습이더라”며 웃었다. 이어 “선배님이 25년 만에 드라마를 하지 않았나. 제가 화기애애하게 분위기를 이끌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선배님과 눈앞에서 호흡을 맞추니 신기하더라. 선배님께서 이 역할이 더 멋있게 보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셨다”며 고마워했다. 그러면서 “극 중 선배님의 젊었을 때 연기했는데, 제가 선배님보다 3살 많이 나온다”며 뜻밖의 고충을 고백했다. 류현경은 1983년생으로 올해 39세다.

디즈니플러스 ‘카지노’는 돈도 배경도 없이 필리핀에서 카지노의 전설이 된 남자 차무식이 살인사건에 휘말리면서 인생의 벼랑 끝 목숨 건 최후의 베팅을 시작하게 되는 강렬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1일 공개된다.

출처: tvN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출처: instagram@ryu1mu2
출처: instagram@ryu1mu2

‘카지노’에서 열연을 펼친 류현경은 최근 지난 6일 tvN 월화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에서 유명한 영화감독으로 등장하여 해당 드라마의 특별출연 군단에 합류해 화제를 모았다.

그동안 조여정, 진선규, 이희준, 수현, 김주령 등 내로라하는 유명 배우들이 매회 에피소드 주인공으로 출연해 인기를 끈 바 있다.

류현경은 최근 영화 ‘요정’에서 동네에서 잘 나가는 카페 사장이자,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영란 역으로 활약하여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과 현실감 넘치는 생활 연기로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SBS 월화드라마 ‘치얼업’에서 겉으로는 칼같이 정확하고 냉정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응원단 테이아를 아끼고 돕는 든든한 지원군인 연희대학교 학생처 차장 신지영 역으로 극의 완성도를 높이며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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