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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동안이라 20대 아이돌로 보인다는 배우의 실제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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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유부남인데
20대처럼 보인다는
동안 미모의 배우 장승조

출처: Instagram@ssangear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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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승조가 뛰어난 동안 외모로 화제다. 20대 아이돌로도 오해받을 만한 동안 비주얼을 뽐내는 그는 올해 41세의 나이에 유부남, 게다가 아이 둘 아빠라고 알려져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장승조의 동안 미모에 대해 “나이를 거꾸로 먹으셨나요?”, “드라마에서 보고 적어도 30대 배우일 줄 알았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내비쳤다.

출처: Instagram@ssangear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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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그는 “눈가 주름은 속일 수가 없다. 현장에서도 감독님이 동안이라고 했다가 눈가 주름을 보고 놀라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승조는 동안 비결로 운동을 통한 노폐물 배출을 꼽으며, 거의 매일 운동한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늦게 인기를 얻었지만 동안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2005년 뮤지컬 ‘청혼’을 통해 데뷔했으며, ‘미스 사이공’, ‘로미오와 줄리엣’, ‘쓰릴미’, ‘셜록 홈즈’, ‘구텐버그’ 등 다양한 뮤지컬에서 활약해왔다. 그는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 ‘린아’와 뮤지컬을 통해 만나 3년이 넘는 열애 끝에 결혼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출처: OSEN

뮤지컬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던 그는 2014년 드라마 ‘신의 퀴즈 4’를 통해 본격적으로 브라운관에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를 시작한 장승조는 ‘라이어 게임’, ‘밤을 걷는 선비’ 등에서 조연을 맡으며 연기력을 쌓아왔으며, 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 ‘훈장 오순남’에서 주연을 맡기도 했다.

그러던 그는 MBC 드라마 ‘돈꽃‘에서 재벌집 아들이지만 답답하고 철없는 캐릭터 ‘장부천’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드라마 활동에서는 큰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던 그가 빛을 본 순간이었다. 장승조는 이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MBC 연기대상 주말극 부분 남자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출처: Instagram@ssangear1004

늦게나마 유망주로 떠오른 장승조는 tvN 드라마 ‘아는 와이프’에서 서브 남자 주인공 ‘윤종후’ 역할을 맡아 다정하지만 발랄한 모습을 보여주며, 코믹함과 로맨스를 모두 잡아 호평을 받았다.

주연 가능성을 확실히 입증해낸 그는 전작과는 다른 새로운 변신을 위해 JTBC 드라마 ‘모범형사’를 택했다. 첫 메인 주연과 첫 형사 캐릭터 도전이라는 위험성이 있었지만, 장승조는 탄탄한 연기력과 손현주와의 찰떡 케미를 드러내며 드라마의 흥행을 이끌었다. ‘모범형사’는 인기에 힘입어 2022년 ‘모범형사2’를 방영하기도 했다.

출처: Instagram@ssangear1004
출처: star1

연이은 드라마 흥행으로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는 그는 현재 ENA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에서 배우 강소라와 호흡을 맞춘다고 예고했다. ‘남이 될 수 있을까’는 10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두 사람이 결국 이혼을 선택하고 다시 일터에서 재회하는 내용으로,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다.

이 드라마에서 그는 뛰어난 실력과 함께 젠틀미를 갖춘 마성의 변호사 ‘구은범’ 역할을 맡았다. 이번 드라마로 장승조가 ‘로코 장인’으로 등극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강소라와 장승조가 출연하는 ‘남이 될 수 있을까’는 2023년 1월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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