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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 성공해(?) 확 젊어졌다는 ‘재벌집’ 회장님의 최근 비주얼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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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발에서 흑발로
확 젊어진 이성민 근황
차기작 ‘형사록2’ 앞둬

출처: 뉴스1
출처: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백발과 노인분장,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으로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순양그룹의 총수 진양철 회장을 완벽하게 소화했던 배우 이성민이 반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이성민은 깔끔한 흑발과 함께 미중년 포스를 뽐냈으며, 이전의 할아버지 역할과 맞지 않는 젊은 비주얼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이성민 본체를 잊고 있었다”, “이것이 미중년”, “연기 대박이었는데 비주얼도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출처: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출처: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그는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섬망 상태에 빠진 레전드 연기와 죽음에 가까워지는 노인의 모습을 보여주며, 매회차 화제의 중심에 섰다. 시청자들은 “신이랑 거래한 듯한 연기력”, “JTBC에 대상이 없어서 안타깝다”, “백상에 이성민 이름 새기러 갑시다” 등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지난 12회에서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진도준(송중기)에게 재산을 한 푼도 물려주지 않으며 반전을 선사했다. 마지막까지 소름 돋는 연기를 펼친 이성민은 진양철 회장의 죽음 이후 명예로운 퇴장을 했다.

출처: 뉴스1
출처: ELLE
출처: ELLE

물오른 연기력을 보여준 그가 흑발로 돌아온 이유는 2023년 방영되는 ‘형사록 시즌 2’의 촬영 때문으로 알려졌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사전제작 드라마로, 사실 이성민은 제작발표회에서도 극 중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젠틀한 정장과 흑발로 등장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송중기와 다정한 포즈로 촬영한 패션 화보에서도 할아버지와 손자로 보이지 않는 외모를 보여주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진양철 회장의 눈빛은 남아있지만, 몇십 년은 젊어진 듯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출처: 디즈니 플러스

노인에서 중년으로 돌아온 이성민은 올해 11월 16일에 8부작으로 방송되며 인기를 얻었던 드라마 ‘형사록’의 다음 시즌에도 이어서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 시즌 1에서 그는 30년 차 베테랑 형사이자 살인자 누명을 쓰게 된 주인공 ‘김택록’ 역할을 맡아 형사의 냉철한 모습과 진범을 압박하는 카리스마를 보여주기도 했다.

2023년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는 ‘형사록2’은 기존의 이성민, 진구, 이학주, 경수진과 더불어 정진영과 김신록이 합류한다고 밝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배우 김신록은 이성민과 함께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부녀 관계로 등장했던 만큼 이번 드라마로 새로운 케미를 보여줄 수 있을지 많은 시청자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화제작 ‘재벌집 막내아들’에 이어 ‘형사록2’까지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성민은 이외에도 드라마 ‘운수 오진 날’, 영화 ‘대외비’, ‘핸섬 가이즈’, ‘서울의 봄’ 등 차기작들을 확정 지으며 다작 배우로도 활약을 예고했다.

지난 2022년에 1편의 영화와 3편의 드라마의 주연을 맡아 쉴 새 없이 일해왔던 이성민이 다가오는 2023년에도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캐릭터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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