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하나 차이나는데 1억 ↑” 입주민 두 번 울리는 분양가상한제 현장

회사원 이 씨는 종로구 숭인동에서 아파트를 분양받기 위해 물색하다가 24㎡를 4억 4000만원 정도에 분양 받았다. 하지만 불과 3km 떨어진 세운지구에선 같은 크기의 아파트를 3억 9000만원 가량에 분양하는 것을 발견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멀지 않은 옆 동네에 같은 생활권임에도 불구하고 왜 이런 가격 차이가 나는걸까?

“20조원 이익 기대했는데…12조원 손실날 판입니다”

고무 같은 고기에 부실한 재료지만 높은 가격에 판매된 햄버거, 앉으면 푹 꺼지는 부실한 골판지 침대, TV와 냉장고도 갖춰지지 않은 숙소 등. 시작도 하기 전에 여러 논란을 낳았던 도쿄올림픽이 경제 효과 손실로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역대 최초로 1년이 연기된 후 열린 도쿄올림픽 현황에 대해서 알아보자.

“한 층 통째로 써” 송일국이 삼둥이 때문에 선택한 아파트 수준

‘내 집 마련’에는 고려해야 할 요소가 많다. 회사와의 거리, 교통 여건, 상가 시설 등 수많은 변수를 생각해야 좋은 집을 고를 수 있다. 특히 결혼을 염두에 두고 있거나, 자녀 계획이 있다면 조건은 더욱 까다로워진다. 그렇다면 과연 자녀가 셋 이상인 연예인들은 어떤 아파트를 선택했을까?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