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진다더니…’ 논란 중심에 섰던 미녀 대표들의 최근 근황

모든 일엔 인과응보가 있기 마련이다. 예로부터 어른들은 뿌린 대로 거두는 게 인생이라고 했는데, 하지만 최근 이 말을 뒤집는 일들이 생겼다. 과거 학교폭력, 갑질, 고객 무시, 거짓말 등으로 논란을 일으킨 이들이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활동을 재개했기 때문이다. 논란의 주인공은 쇼핑몰 운영자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임블리, 치유, 하늘인데, 이들은 현재 언제 그랬냐는 듯이 승승장구하며 본업을 이어가고 있다. 사과영상까지 올렸던 세 사람의 근황을 살펴보자.

“타워팰리스보다 더 비싸” 월 임대료 400만원 넘긴다는 장소

우리나라에 존재하는 대표적인 고급 주택 중 하나인 강남구 도곡동의 타워팰리스는 높은 거래 가격을 자랑한다. 서울의 주요 동네인 강남구에 위치했을 뿐만 아니라 편리한 교통 편과 인프라를 자랑하며, 거주하기에 뛰어난 환경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이를 홍대 앞 원룸과 비교했을 때 어느 곳이 더 비쌀까?

양궁 400억·빙상 삼성 220억·핸드볼 SK 400억

우리나라의 체육 산업을 이야기할 때 대기업은 빠지지 않는다. 각종 프로팀의 이름에도 기업의 이름이 반드시 들어가곤 한다. 하지만 대기업이 프로팀을 후원만 하는 단순한 스폰서가 아니다. 대기업 총수들은 전통적으로 각종 체육협회장을 역임해오고 있는데, 어떤 기업의 오너가 체육협회장을 역임했는지 알아보자.

2030세대 덕분에..코로나19로 부활한 과거 ‘오렌지족의 성지’

젊음의 상징이자 유행에 민감한 트렌드세터가 모이던 성지였던 압구정 로데오거리가 부활했다. 코로나19가 한창이지만 압구정 로데오거리는 삼삼오오 모인 2030 세대가 가득하고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격변의 부동산 시장과 전무후무한 전염병으로 인해 주요 상권의 공실률이 높아져 가는 상황에서, 오히려 상가 공실률이 낮아지고 있다는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대해서 알아보자.

‘영수증 검사·카트 정리’ 코스트코 직원의 연봉 이정돕니다.

세계 최고 매출을 기록해 화제가 됐던 코스트코 양재점이 한국에서 문을 연지 어느새 20년이 지났다. 그동안 코스트코의 상품과 서비스가 알려지며 수많은 회원이 생겨났는데, 최근까지도 국내 다양한 지역에서 매장을 오픈하며 신규 고객이 끊임없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코스트코 신규 회원이라면 기존 마트에서 볼 수 없었던 광경에 놀라는 경우가 많다. 특히 계산을 마치고 영수증 검사를 요구하는 직원에 당황하는 분들도 적지 않다. 오늘은 영수증을 검사하는 직원을 포함해 코스트코에서 꼭 한 번씩 본다는 매장 직원들의 근무 형태에 대해 알아보았다.

“30억 건물주지만… 지금 택배 알바 하고 있습니다”

요즘 청년들은 갖고 있던 돈은 물론이고 대출까지 받으면서 점점 투자에 올인하고 있다. 옛날엔 돈을 절약하고 차곡차곡 모아서 저축을 통해 자산을 쌓아 갔지만, 이제는 아니다. 주변에서 과감하게 주식이나 암호화폐에 투자해 대박을 터뜨리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2030 세대는 금리는 낮아지고 집값이 폭등하는 시대에 살아가며 돈을 불려야 하는 입장이다. 그래서인지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투자)과 ‘빚투’(빚내서 투자)로 인한 청년층의 가계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그 실태에 대해서 알아보자.

최악의 주가조작 사건이라 불렸던 ‘루보 사태’ 당시 충격적인 주식 그래프

과거에 저축 장려 운동 당시, 은행 금리는 약 20%를 웃돌았다. 지금과는 달리 예금 이자로 충분히 생활 가능한 시대였다. 하지만 시대가 지나면서 금리가 낮아지고, 월급 만으로 자산을 가꾸기에는 부족한 사회가 도래했다. 주식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동학개미운동’이 활발했던 작년 같은 경우, 가계 투자액이 76조 원에 달했다고 전해진다. 이렇게 주식시장이 커지면서 한 편에서는 주가조작 범죄가 성행하게 됐는데, 2000년대에 발생했던 ‘루보 사태’는 우리나라 최악의 주가조작 사건으로 불린다. 수많은 피해자를 낳았던 ‘루보 사태’에 대해 알아보자.

‘롤모델이에요’ 소리 듣던 SNS 미녀 주식강사, 정체 알고 보니..

5시간짜리 유료 주식 관련 강의를 하는데 330만 원을 받을 정도로 저명한 투자 전문가 행세를 하던 A 씨가 알고 보니 투자 사기를 벌였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A 씨에게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160여 명이며 피해 금액은 총 100억 원에 달한다고 한다.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핫하다” 요즘 MZ세대 덕분에 ‘제2의 강남’이라 불리는 곳

‘우리 오늘 성수동에서 보자! 아니다, 한남동에서 볼까?’ 트렌드의 중심에 서있는 MZ 세대는 강남에서만 모이지 않는다. 경리단길, 가로수길, 연남동, 익선동, 을지로 등 이들이 모이는 동네는 가지각색이고 ‘제2의 강남’은 곳곳에서 부상하고 있다.

과거는 강남역이나 명동 같이 거대한 상권이 서울의 중심이자 젊은 층의 성지였지만, 이제는 거대함이 아닌 소박하고 작은 동네에 MZ 세대가 열광하고 있다. 핫한 동네에는 깔끔하고 감성적으로 디자인된 식당, 투박한 카페, 독특한 분위기를 편집숍 등 특색 있는 상점이 즐비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거대 상권이 아닌 동네가 부상하게 됐을까?

“꿀보직이죠” 변호사들만 간다는 법무관이 받는 월급 금액

변호사, 검사, 판사 등 법조인이 되기 위해선 꽤 긴 시간이 필요하다. 대학 졸업 후 3년간 로스쿨에서 공부를 더 해야 하죠. 이후엔 사법연수원을 수료해야 하는데, 군 미필 남성의 경우엔 수료 후 군대도 가야 한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군대에서도 이른바 ‘꿀보직’이라고 불리는 군법무관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하기 때문인데, 그렇다면 군법무관이 왜 ‘꿀보직’이라고 불리는지에 대해 알아보자.

‘롤렉스가 20만원’ 쿠팡에서 판매중인 시계가격, 진짜인가요?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명품 시장은 유례없는 호황을 맞았다. 보복 소비 현상이 명품 구매까지 이어진 것이다. 명품의 인기가 높아지는 만큼 짝퉁 시장도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특허청에 의하면 지난해 온라인 짝퉁 신고 건수는 1만 2767건으로 전년도 대비 204%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자.

돈 많이 번다 오해받는 ‘감정 쓰레기통’이라 불리는 직업

가까운 사이라는 이유로 감정노동을 요구받는 사람들은 종종 ‘감정 쓰레기통’이 된 기분이라고 자신의 상황을 표현하곤 하는데, 가족이나 친구는커녕, 생판 모르는 사람들에게 감정 쓰레기통 취급을 받는 사람들도 있다. 바로 ‘직업적 감정 노동자’ 들이다.

“한 달에 천만 원 찍었죠” 한때 주유소 사장님들이 지역 유지였던 이유

흔히 지역 유지는 그 지역에서 유명하고 힘 있는 부자를 말한다. 그런데 이런 유지들이 한때 너나없이 뛰어들면서 ‘지역 유지들이나 할 수 있는 사업’으로 불렸던 사업이 있는데, 바로 주유소이다, 그저 기름을 받아 파는 곳일 뿐인데 왜 예전에는 지역 유지들이 주유소를 운영했던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