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일 인기라는 신혼여행지에서 볼 수 있는 실제 호텔 풍경

코로나19 이후
신혼여행지로 인기
현 시국 방문하기 좋은
몰디브 허니문 리조트

몰디브 신혼여행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리조트입니다. 수많은 리조트 덕분에 여행객들의 고민이 깊어지곤 하죠. 몰디브 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들 사이에서 ‘몰디브대 리조트학과’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많은 것들을 알아보아야 하는데요. 오늘은 황홀한 풍경을 자랑하는 몰디브 리조트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소네바자니 리조트

출처 : instagram@whereisalby

몰디브의 ‘소네바자니 리조트’는 몰디브 하이엔드 리조트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지난해 7월 15일 운영을 재개했는데요. 소네바자니의 수상 빌라는 천문대, 야외 영화관 등 독창적인 시설로 주목받았습니다. 18채의 빌라 중 10채에 라군으로 연결되는 슬라이드를 갖추고 있는데요. 전 객실 수영장은 물론 객실마다 지붕이 열리는 독특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몰디브의 밤하늘을 감상하는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죠.

두짓타니 몰디브

출처 : dusit.com

‘두짓타니 몰디브’는 유네스코 지정 지역에 위치한 리조트입니다. 어느 곳보다 뛰어난 수중 환경으로 국내 허니무너들에게도 인기 있는 리조트 중 한 곳인데요. 전 객실 개인 풀을 보유한 워터빌라 등 94개 객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리조트에서도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으며 스파 시설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편인데요. 요가, 명상 등과 같은 웰니스 활동을 경험할 수도 있습니다.

벨라사루 몰디브

출처 : instagram@shameerkira

몰디브 산호섬에 위치한 ‘벨라사루 몰디브’는 방갈로 형식의 풀빌라로 구성된 곳입니다. 비치 빌라와 워터 빌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특히 벨라사루 리조트는 바다와 이어진 온천 풍경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말레국제공항에서 가까운 편으로 스피드 보트를 타고 약 20분 정도 소요됩니다. 부담 없는 이동 시간을 보이고 있어 긴 비행을 마친 여행객들에게는 희소식이죠.

하이더웨이 디럭스

출처 : instagram@maldivesmania

‘하이더웨이 디럭스 워터빌라 위드 풀’은 몰디브에서 가장 큰 섬에 자리한 6성급 리조트입니다. 몰디브에서 가장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곳 중 한 곳인데요. 전체가 스위트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7m 개인 풀과 자쿠지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에메랄드빛 라군은 물론 수중 환경이 엄청난 곳이죠. 다만 말레 국제공항에서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한 시간가량 이동한 후 다시 스피드보트를 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세인트레지스 몰디브

출처 : instagram@lovetofrolick

‘세인트레지스 몰디브’는 중국 재벌이 리조트 전체를 통째로 빌린 곳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청록색 라군에 자리한 세인트레지스는 빌라 77채가 전부 개인 풀을 갖추고 있습니다. 오버워터 풀빌라 객실의 개인 풀은 메인 수영장 못지않은 크기를 보이죠. 특히 워터빌라에서는 선데크에서 계단을 통해 바로 바다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전 객실 맞춤형 버틀러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말레 국제공항에서 수상비행기를 타고 약 45분 정도 이동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