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는 부산’ 요즘 SNS에서 가장 핫한 오션뷰 호텔의 풍경

부산 오션뷰 호텔 추천
아쿠아펠리스·아난티코브
베스트웨스턴플러스·H7L
페어필드바이메리어트

출처 : instagram@n_ahh

부산 여행 계획을 세우면서 어떤 곳에 묵을까 고민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부산은 탁 트인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는 다양한 호텔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각각 다른 매력의 바다 풍경 덕분에 선택지가 넓은 편이죠. 오늘은 요즘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부산 오션뷰 호텔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어떤 풍경일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베스트웨스턴플러스

송도에 위치한 베스트웨스턴플러스는 송도 해수욕장 중심에 위치한 호텔입니다. 총 431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호텔로 송도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게 특징이죠. 객실에서 화려한 송도의 야경을 감상하기에도 좋은데요. 해상케이블카와 스카이워크, 용궁구름다리 등과 자갈치시장, 남포동, 감천문화마을 등 방문하기 좋은 위치입니다.

페어필드바이메리어트

출처 : instagram@sovvely

페어필드바이메리어트호텔도 송도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메리어트 계열 호텔에 묵을 수 있는데요. 생긴지 얼마 안 된 곳으로 깔끔한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습니다. 전 객실 오션뷰로 이루어져 있어 어디에서든 송도 해수욕장을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2층 카페와 22층 레스토랑도 뷰가 좋기로 유명하죠.

H7L

출처 : instagram@10.04s

광안리 해수욕장에 위치한 ‘H7L호텔’은 7층에 위치한 숙소입니다. 외관만 보아서는 이러한 뷰를 상상하지 못할 수도 있는데요. 객실에 들어서는 순간 광안대교가 한눈에 들어오는 풍경을 지니고 있죠. 아늑한 객실은 화이트톤 인테리어로 이루어져 있으며 감성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오션뷰 호텔입니다.

아쿠아펠리스

출처 : instagram@juliajang0204

아쿠아펠리스 호텔도 광안리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곳입니다. 이곳은 122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호텔로 오션뷰 객실은 물론 천연 해수 온천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통유리창 너머 보이는 광안대교가 인상적이죠. 24시간 사우나 및 찜질방이 운영되고 있으며 실내 워터파크를 갖추고 있습니다. 호텔에서만 시간을 보내기에도 충분한 곳으로 인기를 끌고 있죠.

호텔일루아

해운대에 위치한 일루아 호텔은 가성비 좋은 오션뷰 호텔로 알려진 곳입니다. 해운대 해변을 비롯해 오륙도, 동백섬, 이기대, 광안대교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을 갖춘 호텔인데요. 57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객실은 화이트 톤으로 이루어져 있죠. 테라스를 갖추고 있는 객실도 있습니다. 해운대 블루라인 미포 정거장과도 가깝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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