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과 열애설 났던 44살 미혼남의 두 번째 열애설 상대

국내 인기 마술사 최현우
아랍 출신 인플루언서와 연애 소식
올해 44살이지만 여전한 동안
과거 ‘AOA’의 혜정 열애설

보도에 따르면 인기 마술사 최현우는 현재 아랍 출신의 유명 인플루언서와 열애 중이라고 하는데요.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15만 명에 달하는 이 여성은 서울의 한 대학교에 재학 중인 유학생이라고 합니다. 현재 최현우 소속사 측은 현재 최대한 말을 아끼고 있는데, 그럼에도 두 사람은 같은 장소에서 서로 사진을 찍어 주며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보이는 이들의 럽스타그램은 두 사람의 연애 사실을 더욱 확고하게 해주고 있죠.

그런가 하면 최현우의 열애 소식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그는 과거 한 인기 걸그룹의 멤버와 교제 후 헤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프로그램에서 우연히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지만, 결별 후 교제 사실이 알려져 많은 누리꾼들은 그들이 사귀었다는 사실조차 몰랐는데요. 오늘은 의외의 인기남 마술사 최현우의 연애사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뉴스테이지>

고등학생 시절부터
꿈꿔온 마술사의 길

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은 베테랑 마술사 최현우는 1978년생으로 올해 44살인데요. 하지만 동안 외모로 유명한 그는 실제 나이보다 훨씬 어려 보이는 이미지로 현재 국내를 대표하는 마술사의 입지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최현우는 고등학교 재학 시절 일본 여행 중 한 백화점에서 우연히 마술 도구를 살펴본 후 해당 계통에 흥미를 느꼈다고 하는데요. 이에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마술을 배우기 시작했던 그는 자신의 소심한 성격을 극복하기 위해 취미 삼아 시작한 마술이 반응이 좋아서 아예 직업으로 마술사를 결심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의 부모님은 마술사라는 진로에 대해 심한 반대 의사를 비췄다고 하는데요. 이에 한때 최현우는 4년 동안 집을 나가 있어야 할 정도였죠. 그러나 이제는 어엿한 세계적인 마술사가 된 그는 가족들에게도 인정받게 됐는데요. 특히 최현우는 동전이나 카드를 이용한 클로즈업 마술부터 신체 절단과 같은 대규모 마술까지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귀여운 외모 및 특유의 입담 덕에 젊은 마술사 중에서도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매직 컨트롤>

‘매직 컨트롤’ 함께
출연한 혜정과 열애설

이처럼 마술사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던 최현우는 과거 한 걸그룹 멤버와 열애설이 난 적 있는데요. 이는 바로 국내 인기 걸그룹 ‘AOA’의 혜정이었습니다.

무려 15살의 나이 차이로도 화제가 된 두 사람은 2017년 10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매직 컨트롤’에 함께 출연해 처음 만나게 됐는데요. 당시 최현우는 칼날 위에 혜정을 눕히는 아찔한 마술쇼로 시선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이에 프로그램 출연으로 친분을 쌓은 두 사람은 주로 최현우의 성수동 자택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하는데요. 또 데이트가 끝난 후에 그는 항상 혜정을 집까지 바래다주어 열애설이 발발하게 된 거죠. 이에 ‘더 팩트’는 이들의 성수동 데이트 동영상을 공개했는데요.

동영상 속 ‘AOA’ 혜정은 최현우와 주차장을 함께 걸으며 환하게 웃고 있었습니다. 이어 그들은 함께 차에 타는데요. 이때 두 사람은 스스럼없이 스킨십을 하는 등 여느 연인과 다를 바 없는, ‘다정한’ 모습을 드러냈죠.

<K-star>

해당 영상이 공개되며 이들의 열애설은 기정사실화됐는데요. 하지만 알고 보니 열애설이 보도된 시점에 두 사람은 이미 헤어진 사이였다고 합니다. 이에 혜정의 소속사 관계자는 “과거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친분이 쌓인 것은 맞다”라며 “현재는 서로 연락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밝혔고, 최현우 측 관계자 또한 “최현우와 혜정이 방송 프로그램에서 만나 사귄 것은 맞지만 올해 초 헤어졌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최현우, 아랍 여성 A 씨 SNS>

아랍 출신 인플루언서와
열애설 난 최현우

혜정과의 결별 후 몇 년 뒤 최현우는 또 다른 열애설로 현재 세간의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최현우가 우연한 계기로 인연을 맺은 아랍 국가 출신의 여성 사업가 A 씨와 최근 1년 넘게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그의 마음을 사로잡은 여성은 고려대학교에 재학하며 사업을 병행하고 있는 유학생이라고 하는데요. 또 아랍 출신이지만 한국어가 유창한 그녀는 빼어난 미모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팔로워 15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유명 인플루언서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현재 이들은 ‘럽스타그램’으로 추정되는 각자의 SNS 사진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이에 최현우와 아랍 여성 A 씨의 SNS에는 국내 각지의 명소에서 찍은 데이트 사진들이 다수 존재하고, 누리꾼들은 이들이 같은 장소에서 서로 사진을 찍어 주며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노컷뉴스>

이에 국경과 문화 차이를 넘어서 사랑을 키우는 두 사람의 한 관계자는 “최현우가 진지하게 A 씨를 만나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언어도 잘 통하고 A 씨가 최현우의 직업을 잘 이해하고 있어서 미래가 기대되는 커플”이라고 언급했는데요.

실제 최현우는 다음 달부터 약 한 달간 블록버스터급 마술쇼 2021 최현우 ‘The Brain'(더 브레인) 공연을 할 예정에 있는데, 일과 연애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은 그의 앞으로의 행보도 궁금해지는 바입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예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