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죽어가던 ‘아기 길냥이’ 구조해오자 집에 있던 냥이가 보인 반응

버려진 건물에서 구조된 냥이
엄마 자처하고 나선 천사냥
아기가 아기를 예뻐해…

버려진 건물에 방치된 아기 고양이들은 누군가의 도움 없이 홀로 살아가기는 어려울 것이다.

오늘 소개할 영상 속에는 눈도 못 뜬 아기 고양이들이 박스에 담겨 한 폐건물에 버려져 있다.

이 아기들을 발견한 사람들은 급기야 구조에 나서는데.

구조된 아기 고양이들은 과연 어떻게 됐을까.

유튜브 채널 ‘Sweety Kitty’에 ‘우리 고양이는 버려진 집 없는 고양이를 구해줍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박스에 담긴 채 버려진 아기 고양이 세 마리를 발견하며 시작된다.

눈도 뜨지 못한 고양이들을 발견한 사람들은 우선 구조해 깨끗한 물로 씻기고 밥부터 먹인다.

이렇게 냥줍을 하게 된 집사는 집에 아기들만의 보금자리를 만들고 아기 고양이들을 입주시켰다.

사실 집사는 집에 엄마 고양이와 아기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고 있었다.

새로운 아기 고양이들과 집에 있던 고양이들이 만나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집사가 만든 아기 고양이들의 보금자리에 고양이들을 내려놓자마자 엄마 고양이가 달려왔다.

엄마 고양이는 한 마리 한 마리 냄새부터 맡더니 아기 고양이들의 엄마를 자처했다.

구조된 아기 고양이들을 자신의 아기들과 같이 모유 수유를 한 것이다.

그러면서 중간중간에 아기들이 잘 먹고 있는지 확인까지 한다.

집사와 함께 살던 아기 고양이들도 처음 동생들이 생겨 어리둥절한 모습이지만 이내 곧 형아미를 뽐낸다.

동생들에게 뽀뽀를 해주거나 자는 동생을 위해 조심조심 움직이며 행동하는 것은 물론 뒤척이는 동생을 걱정 어린 눈빛으로 쳐다보기까지 한다.

그렇게 박스에 담겨 버려진 건물에 방치되어 있던 세 마리의 아기 고양이에게 집사와 엄마 그리고 형제들까지 생겼다.

새 삶을 선물 받은 이 아기 고양이의 사연에 많은 사람들이 감동했는데.

“훌륭하고 멋진 고양이다”, “신경 써 주시고 최선을 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다. 당신과 엄마 고양이, 그들은 정말 귀엽고 달콤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괄 출처 : Youtube@Sweety Ki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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