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판 봉준호’ 감독이 아이유와 영화 찍으며 “얼굴 빨개진다” 말한 이유

아이유에게 칭찬 아끼지 않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브로커>

일본의 살아있는 전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한일 합작 영화, <브로커>는 기획 단계부터 큰 기대를 모았던 기대작 중의 기대작입니다. 현재 후반 작업 중인 <브로커>의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자신의 SNS에 아이유에 대한 코멘트를 남겨 화제가 되었습니다.

<브로커>는 송강호, 배두나, 강동원, 아이유 등 내로라하는 한국의 배우들은 전부 모인 작품입니다. 아이를 키울 수 없는 사람들이 익명으로 아이를 두고 갈 수 있는 베이비박스를 둘러싼 사람들을 다룬 작품인데요.


코레에다 히로카즈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이 사람이 10대든지, 20대든지 어쩜 이렇게 성숙하고 똑바르고 올곧은지 싶다’라며 일본의 가수 요네즈 켄시와 일본의 신인 배우 모리 나나와 함께 아이유를 언급했습니다.

또한 ‘난 그 나이 때 어른의 눈도 똑바로 보지 못한 철없는 아이였다고 생각하면 얼굴이 붉어진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한편 영화 <브로커>는 작년 6월 촬영을 마친 후 이르면 올해 개봉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1
좋아요
5
감동이예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