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상습 파양 의혹 휩싸인 여배우, 이런 선택 내렸습니다

반려동물 파양 의혹 휩싸인 배우 이채영
파양 논란 있었던 연예인들 누구?

이채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채영이 반려동물 상습 파양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지난 10일 위키트리는 “이채영이 반려견을 입양했다가 파양하고 또다시 반려묘를 입양했다는 제보를 받았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채영 상습 파양 의혹’을 제보한 A 씨는 이채영이 반려견 잭콕을 다른 지인에게 입양 보낸 것 같다고 전했는데요.

이채영 인스타그램

이채영은 지난 2020년 초 자신의 SNS에 반려견 잭콕이의 사진을 다수 업로드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재콯이 없는 첫 아침”, “재콯이 자리에 LP 플레이어가 들어왔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잭콕은 현재 이채영의 지인인 음향 감독 B 씨와 함께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A 씨는 “반려견 안부를 묻는 댓글이 달리자 이채영은 그동안 올렸던 잭콕이 사진을 모두 삭제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채영 인스타그램

게다가 이채영은 2020년 말 유기묘 입양 소식을 전한 바 있는데요. 갑자기 입양한 고양이의 모든 사진을 삭제 처리해 화제가 되기도 했죠.

한편, 배우 박은석 역시 과거 ‘반려동물 상습 파양’ 의혹이 있었습니다. 당시 의혹에 대해 박은석은 “저는 파양에 대해 부인을 하고 싶지 않다. 한 인생을 끝까지 책임지지 못한 것은 잘못된 일이 맞다”라며 “이번 계기를 통해 또 다른 마음가짐이 생겼고 그 부분을 일깨워주신 모든 분께 감사 드린다. 과거에 잘못한 부분 노력해서 더 나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사과했습니다.

박은석 인스타그램, 송희준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드라마 <보건교사 안은영>에 출연했던 배우 송희준 역시 유기견 파양으로 논란이 됐습니다. 당시 송희준은 파양을 인정하며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채영의 반려동물 파양 의혹에 대해 누리꾼들은 “정말 파양한 게 맞는 건가? 무지개다리 건넜을 수도 있는 거 아닌가” “파양을 했든 안 했든 동물을 책임감 있게 기르자…” “키울 상황이 안되면 입양 보내고 다시 키우면 안 되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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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thoughts on “반려동물 상습 파양 의혹 휩싸인 여배우, 이런 선택 내렸습니다”

  1. 끝까지 키우지 못하면서 도대체 왜키워 끝까지 책임 못지면 입양하지 마세요 강아지는 첫주인이 사랑이고 가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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