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아니라고 우기던 영탁, 결국 법원에서 ‘150억 사건’ 결과 나왔다

150억 원 요구한 갑질 논란의 영탁
경찰은 ‘사실’ 인정



대한민국은 명실상부 ‘트로트 열풍’입니다. 각종 트로트 오디션은 물론, 젊은 세대들도 트로트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와중, 트로트 가수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영탁이 구설수에 올라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예천양조

2020년부터 영탁을 전속 모델로 기용하고 있던 예천양조 측은 작년 영탁이 재계약 과정에서 3년 동안 150억 원의 금전을 요구하는 갑질을 자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폭로는 인터넷을 통해 일파만파 터지면서 화제가 되었는데요.

뽕숭아 학당

심지어 영탁의 어머니는 공장을 짓는 과정에서 공장 부지의 네 귀퉁이에 돼지머리를 묻어야 한다며 공사를 방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영탁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하며 예천양조를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습니다.

미스터 트롯

예천양조와 영탁의 법정 공방은 지난 10일 1심 판결을 받으며 일단락되었습니다. 영탁의 고소는 경찰에 의해 불송치 결정을 받으면서 사실상 영탁이 150억 원을 요구한 점, 영탁 모친이 돼지머리를 묻으라고 강요하는 갑질을 벌였던 점에 대해 사실이라고 인정했는데요.

예천양조 측은 ‘예천양조의 명예회복이 조금이라도 된 것 같아 위안이 된다’라며 ‘앞으로는 중소기업이 타격을 입고 부도 위기를 겪는 일이 재발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라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반면 영탁 측 또한 경찰의 결정에 불복하며 ‘법적 대응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대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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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thoughts on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던 영탁, 결국 법원에서 ‘150억 사건’ 결과 나왔다”

  1. 좋은일도하고..엄마도 욕심이 과했다 아들앞날을 생각하면 자숙하겠다.떴다고 무명 때생각하고 경거망동하지말었움 좋겠다 안기는하루아참에 추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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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인상은 역시 틀림이 없다는진리…
    정말 역겨운자슥…이런 넘들은 대중이 불매해야함.팬이랍시고 지금도 쉴드치는사람들도 생각좀하고 반성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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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초심을 잃치말았어야하는디 안타깝네!!
    인기는 잠깐이고 내가 인정하는것이 아니오라 남이 인정해 줘야하는디
    어머니가 선을 넘어가셨어유!!!
    으쨔냐 !! 싫던좋튼 엄닌데
    안타까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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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사람은 간사해서 사건 알고나니 안티네!!!
    보기싫어젔어유!!
    자숙하고 티비에도 안나옴 좋겠어유!!!
    요즘 민호는 틀면 나오네!!!
    갸도 그만 보고 시픈디!!!
    요즘 국민가수 탑 7 계속 보구시퍼지네유.
    동현이 솔로몬이 병찬이 나머지도 같이 이뻐죽것네유!!!
    재밍이 웃음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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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부모님에 관상이 무지 욕심 많아 보여
    적당히 하시지 갑질 에휴
    그런데 어린 정동원군에게 돈까지 해달라는 뉴스
    정말인가요 헐 도대체 어린아이에게까지 돈벌림
    생각이 없으시네요
    바른마음으로 올바른 삶을 사세요
    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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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옛날 생각을 하셔야지요! 미트에 나오기전까지 무대에 설자리도 없고 물 한병 살 돈도 없었다고 하더니만… 그시절생각을 생각을 해야지…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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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장윤정님이의 자숙하며 살라는 조언 들었음 ㅉㅉ 임영웅님을 보세요 지금 자리보다 옛날 무명때를 먼저 생각하셨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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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팬이었는데 너무 뻔한거짓말을 해서 뵈기가 싫으네요
    카톡에도 너무나 보이는 사실을 부정을하니~~~~~~
    방송에서 더이상 안봤으면 좋겠어요
    관종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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