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아도 똑같아”…’60억 건물주’ 기안84가 맨바닥에 누워 보인 행동

60억 건물주로 알려진 웹툰 작가 기안84
최근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화제되는 중

기안84 인스타그램

배우 이시언이 웹툰 작가 기안84가 올린 사진을 보고 기겁하는 반응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어떤 사진일까요?

지난 13일 기안8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술과 보일러 좋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사진 속에서 기안84는 방바닥에 누워 이불로 몸을 꽁꽁 싸매고 있었는데요.

기안84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이불 속에서 소주를 병째로 마시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소주를 마신 기안84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죠.

이 사진을 본 배우 이시언은 “이 자식아 이러지 마”라며 걱정하는 댓글을 남겨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Youtube ‘인생84’

한편 기안84는 지난 2019년 11월 서울 송파구 석촌동에 위치한 상가 건물을 46억 원에 매입했는데요. 해당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식당과 예능학원 등이 들어와 있는 곳입니다.

이에 대해 부동산 관계자는 “석촌역 9호선 추가 호선 개통에 따른 사무오피스 수요 증가와 헬리오 시티 입주로 등 호재가 많아 시세 상승이 기대된다”라고 전했습니다.

TMI NEWS

실제로 기안84가 구입한 건물은 인근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건물값이 폭등했고, 현재는 약 60억 원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구입한 지 2년 만에 14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얻었죠.

기안84의 인스타그램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변함없이 소탈하다고 해야 하는 건가” “욕심이 없는 건지 관심이 없는 건지 궁금하다” “돈이 여유롭게 있으니까 오히려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닐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예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