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도 통유리뷰’ 하와이 이민 간 추사랑 가족, 콘도 산다고요?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이종격투기선수 출신 추성훈과 그의 가족은 현재 하와이에 거주 중이다. 추성훈은 추사랑의 교육을 위해 하와이 이민을 결정했다. 부모의 영향으로 한국어와 일본어는 유창하지만 영어 회화 실력을 늘려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또한 그는 “사랑이의 교육도 교육이지만 해변에서 생활을 원한다”며 하와이를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한편 추성훈이 거주하는 하와이 집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면서 화제가

이렇게 될 줄 아무도 몰랐다…그 비싼 도쿄 사무실이 없어서 난리난 까닭은?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2019년 월세를 아무리 높여도 세입자들이 몰려왔다. 일본 도쿄에서의 일이다. 100개의 사무실 중 오직 1개의 사무실만 비어있는 상황이 벌어졌다. 한때 서울의 잘 나가던 청담동이나 명동에서도 이런 일을 보기 힘들었는데 도쿄에서는 과연 무슨일이 벌어졌던 것일까? 어떻게 도쿄의 빌딩들이 공실률 1%를 달성했는지 궁금하다. 조금 더 알아보자. 2019년 일본 도쿄의 오피스 빌딩

우리나라 부자들이 유독 차고 있는 집을 선호하는 이유는?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주차할 곳이 없어 난처했던 경험을 가진 이들이 많다. 목적지에 도착했지만 주차공간이 없어 동네 한두 바퀴 도는 것쯤을 일상이다. 이럴 땐 차를 버리고 싶은 심정을 토로하는 차주들도 많다. 이러한 어려움 때문에 부자들은 일찍이 차고 있는 단독주택을 지어 살고 있다는 경우가 많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불법주차 또한 심각한 문제다. 화재진압 위해 출동한 소방차가 도로변에 늘어선 불법주차 차량

“마치 거대한 닭장 같다” 소리듣고 있는 송파 아파트의 놀라운 세대수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는 특이한 외형을 가진 아파트가 있다. 사거리 건널목에서 녹색 신호를 기다리는 사람들은 한참 동안 아파트 단지에 시선을 보내며 건물을 이모저모 훑어보기도 하는 이 건물은 2013년 분양 때부터 외관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좋은 입지 덕에 억대의 웃돈이 붙었지만 독특한 외관으로 비난이 끊이지 않기도 했다. 입주민들은 “수 억원을 주고 산 아파트지만 닭장이라는 둥 손가락질해서

‘통장 잔고 487원’ 여배우가 46억 주고 산 주택이 새삼 주목받는 이유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황정음은 수많은 흥행작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아 ‘믿보황(믿고 보는 황정음)’이라는 별명을 가진 배우이다. ‘지붕 뚫고 하이킥’, ‘자이언트’, ‘킬미힐미’, ‘그녀는 예뻤다’를 통해 로코퀸 자리에 올라간 황정음은 현재 KBS 2TV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로 열연 중이다. 최근 황정음은 이태원 건물을 매입했다는 소식으로 화제를 몰았다. 무슨 이야기인지 더 알아보도록 하자. 통장 잔고 487원으로 화제 된 걸그룹 출신 여배우, 황정음 2001년 걸그룹 슈가로

“분명 외벌이 솔로보다 많이 버는데…” 맞벌이 부부가 갈수록 가난해지는 이유

지난해 전체 1230만 5천 가구 가운데 맞벌이 가구는 46%인 566여만 가구로 집계되었다. 맞벌이 부부의 비중은 2018년 46.3%로 뛰어올랐다가 지난해 소폭 감소했다고 전문가들은 전했다. 맞벌이 부부인 조 씨는 둘이 버는 건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말했다. 조 씨는 “경제적인 부분이 가장 크다. 육아도 해야 하고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이기 때문이다”라고

‘일본 꼴 날 거다’ 한국도 10년 뒤면 유령 집 사태가 올 거라고 하는 이유

최근 임대차 3법으로 기존 세입자의 계약이 연장되고 임대료 상승폭도 5%로 제한되는 등 세입자의 권익이 크게 강화되었다. 하지만 통계만 보면 전셋값은 계속 오르기만 하는 것으로 보일 수밖에 없다는 우려가 나온다고 전문가들은 말했다. 20여 차례에 걸친 부동산 대책이 나왔지만 아파트값은 계속 오르고 전세 품귀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이로 인해 아파트 대체 상품인

헬리오시티의 무려 7배 크기, 아시아 최대 규모 아파트 단지의 실 모습

대단지 아파트가 각광받고 있다. 규모가 큰 만큼 커뮤니티 시설이 다양하고 관리비가 저렴하다. 최근 지어진 대단지 아파트는 내부에 공원, 상가, 학원가까지 존재해 대부분의 생활을 단지 내에서 해결할 수 있을 정도다. 부동산 업계는 대단지 기준을 1000세대로 두고 있다.  그렇다면 5000세대가 넘는 초대형 단지는 어떻게 표현할까. 명확하게 규정된 건 아니나 언론매체는 이를 매머드급

한국사람들이 일본여행 가면 만나게 되는 일본만의 놀라운 아파트 구조

이웃나라인 일본은 한국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이 많다. 우선 일본은 한국에 비해 길거리가 깨끗하며 차도가 잘 정리된 편이다. 무엇보다도 한국 골목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노상주차를 일본 골목에서는 찾아볼 수가 없다. 일본은 한국보다 골목이 좁은 편이기 때문에, 차량 구매 시 자신이 주차할 공간을 미리 마련해놓는 차고 증명 과정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다른 점은 이뿐만이 아니다. 일본 대부분의

코딱지 수준이라고 소문난 일본 집의 실제 평수는 정말 이렇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선호하는 주택의 특징은 큰 평수와 높은 층수다. 뷰와 쾌적함을 한 번에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은 대부분의 주택이 작은 게 특징이다. 방 하나가 우리나라 고시원 규모 정도로 작다. 오히려 넓은 평수는 사치로 여겨지는데, 일본에서는 왜 작은 평수의 집이 많은 것일까. 원룸 3평이 평균입니다 일본은

평당 1억원씩 초고가 자랑하던 홍콩 아파트 집값 무너지자 주변에서 놀라운 반응들

홍콩은 우리나라와 달리 상속세, 양도세, 보유세 등이 아예 없어 소위 부자들의 천국으로도 불린다. 이러한 조건 덕분에 아시아 각국에서 부자들이 몰려들었고, 홍콩은 단기간에 세계적인 도시 중 하나로 성장했다. 하지만 빠른 성장만큼 부작용도 존재했다. 재원을 필요로 하는 정부가 공공토지 매각을 시행함으로써 토지 가격이 폭등한 것이다.   미국 컨설팅 기업이 세계 92개 도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집값이 가장 비싼 국가로 홍콩이 10년 연속 꼽혔다. 홍콩의 아파트 가격은 평 (3.3㎡) 당 1억 원을 넘어섰으며, 비싼 아파트값으로 인해 평수가 좁고 층수가 높은 아파트 건설이 만연하다. 한 가구가 약 2.8평 정도인 좁은 아파트의 경우에도 1800홍콩 달러(약 28만 5000원)의 월세를 지불해야 한다. 그렇다면 최근 홍콩 아파트 가격은 어떨까? 최근 홍콩 집값 현실 리카 코프 부동산이 집계한 홍콩 토지등기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입주 아파트 평균 거래 가격은 808만 달러다. 이는 2019년 2분기 최고치인 968만 달러에

전세계 놀라게 한 초고층 건물 지은 삼성물산이 1년 간 벌어들인 수익

초고층 빌딩은 건설사의 효자 사업 중 하나다. 하늘과 맞닿을 듯한 규모의 빌딩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그만큼 뛰어난 시공 능력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실력을 입증할 완벽한 기회이기에, 수많은 건설사는 앞다투어 초고층 빌딩 수주에 나서는 상황이다. 그중 세계 랜드마크 건축물을 다수 탄생시키며 국내 1위 건설사로 떠오른 곳이 있다. 바로 삼성물산 건설 부문이다. 실제로 삼성물산은

“기준도 남달라” 백만장자들이 집을 선택하는 기준

국내 유명한 백만장자들과 재벌들은 집을 선택할 때 중요시하는 요소들이 있다. 그들은 폐쇄성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특히 언론과 대중의 관심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곳을 선호한다. 그래서인지 용산구에 위치한 한남동에는 재벌들이 집성촌을 이루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해외 백만장자들은 어떤 집을 선택할까? 한번 알아보자. 워렌 버핏 2020년 슈퍼리치 상위 500명을 나타내는 ‘블룸버그 억만장자

“빨려 들어갈 것 같다” 보는 것만으로도 어지럽다는 아파트 내부 모습

해외로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 중에는 SNS 인생 샷 촬영이 목적인 이들이 많다. 그중 인생 샷 성지로 항상 거론되는 곳이 있는데, 바로 홍콩이다. 홍콩의 건물들은 외관이 매우 독창적이기로 유명하기 때문이다. 오늘 소개할 라이 탁 센(Lai Tak Tsuen) 아파트 역시 그중 하나다. 이 아파트는 독특한 구조 덕분에 뮤직비디오와 SF 영화 촬영 장소로

김정은 한 마디에 가격 2배나 올랐다는 중국 지역

북한이 변화 기류를 보임에 따라 북한과 중국의 접경지역인 랴오닝(遼寧)성 ‘단동(丹東)’ 지역에 관심을 보이는 중국 투자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단동의 부동산 가격은 단 48시간 만에 두 배 가까이 뛰어 올랐다. 2018년 4월, 온라인 부동산 투자 플랫폼인 ‘우루(Uoolu.com)’는 북한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보이는 중국 바이어들을 위한 가이드를 공개했다. 현재 중국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SNS 인생샷 가능, 싱가포르 최고급 아파트에 있는 역대급 시설

최근 서울 아파트의 재건축 수주전들이 활발히 진행되었다. 많은 건설사들이 다양한 조감도를 제시하면서 큰 관심을 끌었다. 그런데 건설사에서 제시한 조감도들에서 눈에 띄는 공통된 특징들이 몇 가지 있다. 스카이라운지와 인피니티풀과 같은 독특한 시설들은 조감도의 꽃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화려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국내에는 아파트를 위한 인피니티풀, 스카이라운지는 없다. 하지만 해외에서는 인피니티풀과 스카이라운지

관광객이 호텔인 줄 착각한다는 프리미엄 아파트의 내외관 모습

“외관부터 특별한 아파트들” ‘한국의 고급 아파트’하면 어떤 아파트가 생각나는가. 대부분 한남더힐, 아크로리버파크, 시그니엘 레지던스, 트리마제 등을 떠올릴 것이다. 그만큼 각종 매체에 노출되어 내부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알아보기도 쉽다. 그렇다면 해외에서 고급 아파트라 불리는 곳들은 어떤 내부를 갖추고 있을까? 그 차이를 조금 더 알아보자. 1. 영국  One Hyde Park 영국에 위치한  One Hyde

평당 5억 2천입니다, 워터파크의 워터슬라이드가 있는 아파트 모습

“비싸서 안팔리는 아파트들” 최근 한국 아파트가 평당 1억원을 넘어가고 있다. 명실상부한 한국 최고가의 아파트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볼때 평당 1억은 가장 비싼 아파트의 5분의 1밖에 되지 않는다. 이미 평당 1억도 너무 비싸다는 평가가 많은 상황에서, 평당 5억원이 넘는 아파트는 어떻게 생겼을지 조금 더 알아보자. 1. 세계 1위 아파트 평당 5억

베트남 50평 아파트가 5,000만 원 사실일까, 현지인에게 물어봤더니

“한국은 끝났어…” 정부가 각종 부동산 대책을 쏟아내고 있다. 앞으로도 분양가 상한제 등 강력한 부동산 대책이 발표될 예정이다. 로또 청약으로 불리는 분양 단지들 또한 제대로 된 시세차익을 얻기 위해서는 장기간 소유하고 있어야 하는 등 제약이 많다. 상가도 쉽지 않다. 스마트폰과 인터넷 마켓의 영향으로 빌딩이나 상가에서 공실이 점차 늘고 있다. 강남, 건대,

살벌하다는 대한민국 월세 수준, 악명 높은 뉴욕·런던과 비교해보니

부동산 가격 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꾸준히 나오고는 있지만, 아무리 애를 써도 수요가 많은 서울의 부동산 열기는 가라앉을 줄을 모른다. 물론 월세도 예외는 아니다. 서울 대학가 원룸의 월세는 50만 원을 웃돈다. 금리가 낮아져 전세가 줄어들자, 서울 주요 지역에서는 높은 월세에도 불구하고 나오는 족족 방이 나가기도 한다. 본가가 지방인 학생과 직장인들은

벌써 3번째, 해외 임대업 시작했다는 삼성이 매입한 이 건물

국내 증권사의 대체투자가 활발하다. 대체 투자란, 주식이나 채권 같은 전통적인 투자 상품이 아닌 사모펀드, 벤처기업, 선박 등의 다른 대상에 투자하는 방식이다. 주식에 비해 가격 변동성이 작아 위험성이 낮고, 채권보다는 수익률이 높아 자산운용가들에게 열렬한 환호를 얻고 있다. 삼성증권 역시 대체투자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배당 사고를 겪은 후 대체투자에 대한 관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