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전세가 높여버린 한국 최상위급 전세 자랑하는 아파트 TOP5

서울은 평균 전세가도 4억이 넘는다. 정확한 서울의 평균 전세가는 2019년 3월 기준 4억 6313만 원이다. 같은 기간 매매가 평균이 8억 1210만 원이니 전세가 평균은 매매가의 약 57%인 셈이다. 1억 원 모으기도 힘든 세상에서 어떻게 전세가격 평균이 4억 원이나 된다는 걸까? 여기에는 평균의 함정이 있다. 일부 고가 아파트의 전세가격이 평균을 끌어올린

부산 사람들이 평지 아파트를 아주 귀하게 여기는 특별한 까닭

아파트 가격은 주변 환경에 따라 시세가 천차만별이다. 학군이나 상권이 발달해 있거나, 주변 교통이 편리하면 다른 곳과 엄청난 시세 차이를 보이곤 한다. 그런데 부산 매물을 보면 다른 조건보다 특히 강조하는 것이 있다. 바로 ‘평지’이다. 실제로 평지 아파트엔 ‘아주 귀한’, ‘보기 드문’과 같은 수식어가 붙곤 한다. 부산 사람들이 유독 평지 아파트를 선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지금부터 그 이유를 살펴보도록 하자.  부산의 지형은 동부

93억5000에 사서 135억에…불과 몇년 사이 41억 번 유명인

얼마 전 꼬마빌딩으로 41억의 시세 차익을 얻어 대박 난 스타가 있다. 바로 배우 손예진이다. 그녀는 서교동 393-1, 393-3 두 필지를 대출 65억을 끼고 93억 5000만 원에 사들여 작년 135억 원에 매도해 차익 41억 5000만 원을 얻게 되었다. 이 두 필지는 ‘꼬마 빌딩’이라고 불리는 50억 원 이하의 작은 상가 건물이었다. 사실 2개의

“신혼집으로 추천받았어요” 최근 한국에서 살기 좋다고 소문난 곳

부동산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살기 좋은 곳의 부동산은 그만큼 높은 가격에 시세가 형성되기 마련이다. 부동산 가격이 높은 걸로 유명한 서울의 부동산은 7~8평의 원룸도 전세 1억 원을 넘어선다. 그런데 최근 신도시가 다수 형성되면서 오히려 서울보다 신도시의 거주환경이 좋다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다. 과연 얼마나 살기 좋기에 서울로 돌아오기 싫다는 걸까? 살기 좋기로

자취생의 로망이라는 복층집, 살아본 사람들마다 말리는 이유는

자취생들의 로망, 복층 원룸. 공개된 연예인들의 집 중에도 이런 복층 구조가 많다. 시원하게 뚫린 층고와 원룸이지만 공간의 구분을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모두가 꿈꾸곤 한다. 삶의 질을 높여줄 것 같은 복층 원룸은 얼핏 보면 세입자와 임대인 모두 윈윈하는 것 처럼 보인다. 세입자는 조금 더 쾌적한 환경을, 임대인은 높은 수익율을

빌딩 한 채로 시세 차익만 236억? 부동산 고수 송승헌의 투자법

조각 같은 외모와 카리스마 있는 연기로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배우 송승헌. 그에겐 연기와 미모만큼 뛰어난 능력이 또 하나 있다. 바로 부동산 투자다. 남다른 안목과 고급 기술들로 어마어마한 수익을 벌어들여 전문가들도 인정할 정도라고. 현재 강남과 종로에 총 3개의 빌딩을 가지고 있는 그는 500억 대 건물주라고 불린다. 오늘은 투자의 귀재인 송승헌이 대체

6천억 회사매각으로 현금부자 된 36살 CEO의 부동산 관리법

스타일 난다가 6000억 원에 매각됐다. 스타일난다의 지분은 김소희 전 대표가 100% 가지고 있었기에 지분을 전량 매각하면서 6000억 원 정도의 현금을 보유하게 되었다. 로레알은 기존 70%의 지분을 매입하려 했으나 김소희 대표의 경영참여를 우려해 100% 인수를 결정하고 김소희 대표를 설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각 이후 스타일난다는 2018년 중국 시장에서만 2017년 대비 33% 성장했다.

승자가 분명할 거 같은 강남과 강북의 대표 아파트 비교해보니

집값 하락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9.13대책 전, 집값이 급상승한 지역이 많아 더 하락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처럼 집값은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사람들과 집값을 최대한 보전하려는 두 입장이 팽팽한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이 와중에도 집값하락을 전혀 걱정하지 않고 있는 아파트가 있으니, 오히려 가격이 오르고 있어 조용히 미소짓고 있다고 한다. 이런 아파트가

우리나라 광역시의 비싼 땅들이 공통으로 일치하는 하나의 조건

각 광역시마다 가장 비싼 땅에는 그럴듯한 여러 이유가 있다. 그러나 모든 광역시의 비싼 땅들 중 일치하는 이유 단 하나라고 한다. 알만한 사람들은 이 조건에 맞는 땅만을 찾아 투자한다고 하고, 신도시에서 이 조건에 부합하는 곳은 처음부터 가격이 높게 형성된다고 한다. 대체 가장 비싼 땅들이 공통적으로 가지는 단 한가지 이유가 뭘까? 조금

서울에만 건물 두 채, 성북동 투자만 고집하는 연예인은 누구?

‘집새물새’라는 별명을 얻었던 개화동의 집에서 정형돈이 해방됐다. 그의 개화동 집은  MBC의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동료들에게 ‘집에 물이 샌다’라고 말했던 것이 밝혀진 이후, 이사 갈 때까지 ‘물 새는 집’으로 방송과 인터넷 커뮤니티 양쪽에서 언급되었다. 그렇게 한창 유명세를 떨쳤던 개화동의 물 새는 집을 떠나 정형돈이 자리를 잡은 곳이 바로 성북동이다. 과연 물 새는

저렴한 맛으로 세입자 유혹하는 ‘깡통전세’의 모든 것

“사회 초년생의 꿈은 내 집 마련이 아닐까?” 사실 내집 마련 이전에 월세에서 전세로 갈아타는게 시급하다. 그렇다면 내 전세금을 지키기 위해 꼭 알아둬야 할 것들이 있다. 미룸의 미학, 다이어트처럼 계속 미루다 가는 닭다리 뜯을 돈마저 잃어버리게 될 수 있으니 지금 알아보자. 사회 초년생이 집을 구하기 전에 꼭 알아둬야 할 사회 문제

해운대 vs 강남 50평 아파트 집값 비교해보고 놀란 이유

해운대의 별명은 부산의 강남이다. 해운대를 검색하면 마천루가 가득한 것을 볼 수 있으며 바다를 향한 뷰가 매우 뛰어남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겉에서 보기에는 강남보다 더 화려한 해운대이지만, 50평대 아파트를 비교한 뒤 이유를 알아보자. 1. 50평대 아파트 이번 포스트에서 50평대의 아파트라 하면 전용면적이 165~194.7㎡인 아파트를 말한다. 주상복합 아파트는 일반 아파트보다 공용면적의 비중이

전셋집이 경매로 넘어갔을 때 전입신고 일자가 중요한 이유

전세의 가장 무서운 점은, 집주인이 부동산을 보증으로 빌린 돈을 갚지 못했을 때 보증금을 날릴 수 있다는 것이다. 가수 손담비는 전세로 살던 아파트 ‘더샵스타시티’의 집이 경매로 넘어가자 직접 경매에 참여해 12억에 살던 집을 낙찰받기도 했다. 그러나 이는 특수한 경우로 빌라, 공동주택 등에 세 들어 사는 사람이 경매에 넘어간 빌딩을 낙찰받을 재산이

이건희도 소유 중인 14년째 부동의 집값 1위 자랑 중인 곳

부촌 하면 한남동이고 한남동 하면 ‘한남 더 힐’이 떠오른다. 그러나 그 비싸다는 한남 더 힐을 우습게 보는 공용주택이 있다. 심지어 이곳은 공시지가가 한남 더 힐보다 10억 원 이상 높게 책정되어 14년 동안 공시지가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아무리 고급 건물이라도 세월을 이기기 힘든 법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기업 총수들이 여전히

방송에 등장한 연예인 집의 억 소리 나는 매입가 알고보니

소녀시대가 아직 인기를 얻기 전, 최고의 인기를 구사했으나 결국 해체된 그룹이 있다. 최근 방영된 TV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2000년대 정상에 우뚝 섰던 ‘동방신기’의 멤버 둘이 출연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2인 중 한 명인 최강창민은 집은 깔끔하고 개성 있는 인테리어로 화제가 되었는데, 덩달아 해당 아파트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그래서 알아보았다. 억!

현대차가 무려 10조에 구매했지만 5년간 건물 하나 못올린 이유

현대자동차가 한전 부지를 10조에 매입한지 무려 5년이 지났다. 현대자동차는 이 부지에 글로벌 비즈니스센터(GBC)라 명명된 사옥을 지을 예정이다. 무려 높이 569m, 지하 7층~지상 105층의 타워 1개 동과 기타 4개의 건물까지 총 5개의 건물이 들어설 현대 글로벌 비즈니스타워는 무산된 도곡 삼성타운을 떠올리게 한다.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모티브뉴스는 한전 부지를 매입한 10조 원이면 현대자동차가 최대 10개의

풍수지리로 본 삼성, 현대, 롯데 본사의 위치, 진짜 승자는 누구일까?

인생의 방향을 찾지 못할 때, 사주나 점을 보는 사람이 있다. 실제로 맞는지는 알 수 없지만 어째서인지 딱 맞는 것도 같고, 때로는 길을 안내받는 기분도 든다. 그런데 대기업 회장님들이 오히려 이런 사주, 관상, 풍수에 민감했다고 한다. 어떤 대기업 회장님은 신입 직원을 뽑는 자리에 항상 관상가를 대동했다고 하고, 대기업 회장님들의 저택이 한남동에

김태희, 비 부부가 일주일 만에 두 채나 구매한 아파트의 정체

5년의 열애 끝에 2017년 결혼한 김태희, 비 부부가 같은 브랜드의 아파트를 두 채나 매입했다고 한다. 비가 먼저 2018년 8월 10일에 70평대의 아파트에 전세권을 설정했고, 일주일 뒤 김태희는 같은 브랜드의 아파트를 똑같은 평수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두 사람은 여전히 이태원의 주택에 머무를 예정이다. 새로 전세, 매입한 아파트 두 채는 비와

‘아버지, 이젠 팔아야겠어요’ 이재용이 내놓은 ‘삼성의 상징’

2018년 롯데월드타워를 보유한 롯데물산은 세금 23억 2000만원을 납부했다. 2위는 삼성전자로 서초사옥에 18억 8000만원이 부가되었다. 본래 서초의 삼성타운은 가장 많은 재산세를 내는 곳이었지만, 최근 삼성타운의 상징성이 상실되면서 순위에서 내려가고 있다. 그렇다면 서초의 삼성타운은 왜 그 상징성을 잃고 있는 걸까? 재산세 부동의 1위였지만 점점 힘을 잃고 있는 삼성타운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자. 

대한민국에서 유흥업소가 많이 몰려 있다는 1위 동네는 ‘여기’

낮에는 중고등학생의 건전한 교육현장이지만 밤만 되면 사방이 화려한 네온사인과 유흥의 중심지가 되는 지역이 있다고 한다. 그 화려함이 라스베이거스에 준할 정도라 하는데, 과연 어떤 지역이길래 전국 유흥가 1위라고 불리는 걸까? 대한민국에서 유흥업소가 가장 많이 몰려 있다는 1위 동네, 왜 형성되었고 왜 1위라 불리는지 조금 더 알아보자. 1. 경상남도 창원 상남동 경남

건물주만 자격 있다는 ’스타벅스’ 창업, 월 수익 얼마나 나올까?

걸어서 맥도날드를 갈 수 있는 지역을 ‘맥세권’이라 한다. 그런데 맥도날드는 일반인도 점포를 낼 수 있는 반면, ‘스세권’이라는 말을 유행시킨 스타벅스는 직영점으로만 운영하기에 일반인이 가맹점으로 창업할 수 없는 프랜차이즈다. 그러나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 농담처럼 건물주에 한하여 스타벅스 창업이 가능하다고 한다. 물론 건물주가 직접 운영하는 건 아니다. 그렇다면 대체 건물주는 어떻게 스타벅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