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0원짜리 머핀 살 돈 없는 어린 남매, 빵집 사장님은 이렇게 행동했습니다

빵집을 운영 중인 한 사장이 돈이 없는 어린 남매를 위해 부리또를 무료로 제공했다고 밝혔는데요. 이 사장은 아이들 기가 죽을까봐 유통기한이 지난 거라는 거짓말까지 했습니다. 또한 그는 아이들의 경제적 상황을 알고 월세, 공과금 등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