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부세 폭탄 맞은 강남 다주택자들이 커뮤니티에 올린 충격적인 글

올해 종부세 납부 고지서를 받을 사람은 전체 94만 7000명이다. 일부 누리꾼은 작년에 350만 원이었던 종부세가 올해 1500만 원까지 올랐다며 분노를 터뜨리기도 했는데, 올해 종부세 폭탄을 맞은 강남의 다주택자들은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을까?

“내집 마련하면 뭐 하나” 정부에 다달이 월세 60만 원 내고 있습니다.

지난해 인상된 종합 부동산 세율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올해 종부세 고지서에는 작년에 비해 2~3배 많은 금액이 찍혀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어느 누구도 웃지 못하는 현 부동산 시장 상황에 대해 알아본다.

“매물 없어서 난리라더니…” 서울에서 가장 인기 없는 아파트는 이곳입니다

전국에서 미분양 주택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와중에도 여전히 실수요자들에게 외면받는 아파트도 존재한다. 매물 잠김 현상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는 현 상황에서도 끝끝내 제 주인을 못 찾은 아파트들의 특징들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작정하고 만들었다, 6년 지난 국내 계획도시들의 2021년 현재 상황

콤팩트 시티는 도심 속 유휴부지, 일명 놀리고 있는 땅을 활용해 주거공간과 생활 기반 시설을 복합적으로 개발하는 사업을 말한다. 대개 콤팩트시티로 조성된 곳은 주거공간을 중심으로 지하철역, 백화점, 학교 등 생활 필수 시설로 손꼽히는 것들이 인근에 들어서 있어 선호도가 높은데, 현재 국내 콤팩트시티의 근황에 대해 알아본다.

유튜브로 대박난 여가수 “강남 살겠다는 고집 버리고 여기 아파트 샀더니…”

지난 5월 가수 이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2021년 1분기 유튜브 수익 공개! 이 돈을 어디에 쓸 거냐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이지혜는 영상에서 올 초 수입을 모두 공개했는데 1월 3,900달러, 2월 4,287달러, 3월 8,003달러로 총 1만 6,100달러에 달했다. 이날 이지혜는 해당 수익을 전부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는데,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28살에 건물주입니다, 강남에서 가장 비싸다는 땅에 세워진 건물

강남의 빌딩이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내는 가운데 수려한 곡선을 자랑하는 빌딩이 있으니, 바로 가락 건설의 GT 타워다. 그런데 최근 이 건물의 주인이 28살에 불과하다는 풍문이 있다. GT타워가 어떤 타워이며 28살이 어떻게 이 빌딩의 건물주가 될 수 있는지 알아보자.

“유동인구는 100만 명인데 매출은 20분의 1로 줄었습니다”

서울시는 작년 9월부터 지하상가의 임대료를 50% 정도 감면해 주겠다는 정책을 펼쳤다. 그러나 이마저도 못 버티고 폐업을 선언한 임차인들이 속속히 나오고 있다. 임대료가 아무리 깎여도 위축된 소비 심리가 회복되지 않아서 절반 임대료를 낼 처지도 안 되는 것이다.

“핫하다” 요즘 MZ세대 덕분에 ‘제2의 강남’이라 불리는 곳

‘우리 오늘 성수동에서 보자! 아니다, 한남동에서 볼까?’ 트렌드의 중심에 서있는 MZ 세대는 강남에서만 모이지 않는다. 경리단길, 가로수길, 연남동, 익선동, 을지로 등 이들이 모이는 동네는 가지각색이고 ‘제2의 강남’은 곳곳에서 부상하고 있다.

과거는 강남역이나 명동 같이 거대한 상권이 서울의 중심이자 젊은 층의 성지였지만, 이제는 거대함이 아닌 소박하고 작은 동네에 MZ 세대가 열광하고 있다. 핫한 동네에는 깔끔하고 감성적으로 디자인된 식당, 투박한 카페, 독특한 분위기를 편집숍 등 특색 있는 상점이 즐비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거대 상권이 아닌 동네가 부상하게 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