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는 못 속여…” 14살 초등학생 골퍼가 등장하자 모두 아빠 누군지 알아차렸다

SBS Golf 공식 유튜브에는 “PAR 4에서 원 온 노리는 초등학생의 정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습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안현준 캐스터와 골프 제작팀 중계 PD가 대회에 참가한 시후 군의 퍼팅 영상을 보고 평가를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