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2 만들겠다” 선언한 감독이 스포한 유일한 한 가지

황동혁 감독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오징어게임 2>에 대해 “기본적인 스토리를 갖고 있다”라며 “모두 내 머릿속에 있다. 현재 브레인스토밍 단계다”라고 말했다. 만약 <오징어게임2>가 우리를 다시 찾아온다면 어떤 내용으로 구성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