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이파크 아파트 붕괴에 사퇴 발표한 정몽규 회장, 이런 인물이었다

HDC현대산업개발 정몽규 회장이 광주 아이파크 붕괴 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를 결정했다. 정몽규 회장은 1월 17일 오전 10시 HDC현대산업개발 용산 사옥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건설업계 사이에서 “현대산업개발 X됐다” 소리 나오는 진짜 이유

1월 11일 광주 아이파크 건물 붕괴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건설업계 종사자들은 시공사에 대해 우려스러운 전망을 내놓고 있다. 광주 서구의 화정 아이파크 건물 외벽이 무너져내리면서 실종자 6명이 발생했고 그중 1명이 13일 오전 발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