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최순실?’ 윤석열 후보가 ‘고문’으로 영입한 선거본부 인물의 정체

국민의힘 대선후보 윤석열과 친분이 있는 무속인이 선거대책본부에서 ‘고문’이란 직함을 얻어 활동 중이라는 사실이 확인되었다.또한 무속인이 윤 후보의 일정에 관여하는 등 선대본부 전반에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보도가 뒤이어 나왔다.세계일보 보도에 따르면

‘걸릴까 봐 불안했나?’ 김건희가 대학교에 직접 전화해 캐물었다는 내용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부인인 ‘김건희’의 허위 이력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논란의 내용은, 김건희가 2001년부터 2014년까지 대학에 출강하면서 제출했던 이력서에 허위 경력을 기재했다는 사실이었다.김건희가 과거 수원여대에 제출한 겸임교수

‘지방 비하’ 발언으로 화제된 국회의원, 알고 보니 이 지역 출신이었다

지난 5일, 박성중 의원이 주관한 ‘청년 간담회’ 행사에는 윤석열 후보의 화상 연결이 예정되어 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윤석열 후보는 등장하지 않았다. 댓글창에 “윤 후보는 언제쯤 등장하냐”라는 질문이 빗발치자 권성동 의원은 윤석열 후보에게 연락

“성형해서 쌍꺼풀 짝짝이”라는 김건희 논란의 과거 사진 봤더니…

대선 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아내 김건희 씨가 성형, 학력 위조, 술집 근무 등 다양한 논란에 휩싸인 상태인데요. 이에 김건희 씨는 성형 여부와 학력 위조는 사실이며 술집에서 근무한 적은 없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선대위 전면 개편” 위기 맞은 국민의힘이 내놓은 비장의 카드

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들 간의 경합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이재명 후보와의 지지율 격차를 더욱 좁히기 위해 국민의힘 측은 나날이 공격적인 유세를 펼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선대위 개편이 거론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장난하나?” ‘윤석열 청년 간담회’ 자리에 윤석열 대신 등장한 인물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 후보자가 또 한 번 2030세대 청년들에게 큰 실망을 안겼다. 윤석열 후보는 지난 5일 당초 그가 참석할 것이라고 공지되어 있던 청년 간담회 행사에 스피커폰으로 등장했다.

신지예가 국민의힘 준비위원회 떠나면서 남긴 폭로 글은 충격적이었다

국민의힘 새시대준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자리에 있던 신지예가 윤석열 캠프에 합류한지 14일 만에 사퇴를 결정했다

신 부위원장은 지난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새시대준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에서 사퇴한다”라며 글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