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이 직접 ‘만들어야겠다’ 결심한 넷플릭스 드라마 한 편

12월 공개되는 넷플릭스 드라마 <고요의 바다>는 배우 정우성이 제작했다. 정우성뿐만 아니라 한류스타들이 캐스팅돼 화제 되기도 했다. 과연 <고요의 바다>가 <오징어 게임>, <지옥>에 이어 K콘텐트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인가.

‘오징어게임’ 이은 ‘지옥’ 인기…중국 평점 유독 낮은 이유는?

‘오징어게임’에 이어 같은 국산 넷플릭스 드라마인 ‘지옥’도 인기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며 ‘K콘텐츠’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중국 SNS에서도 ‘지옥’이 압도적인 인기를 구가하는 가운데 생각보다 낮은 평점을 기록했다. 어떤 이유일까?

<지옥>에서 미친 연기력 선보인 ‘새진리회’ 유지 사제의 이전 작품

넷플릭스 드라마 ‘지옥’이 공개 하루 만에 전 세계 드라마 순위 1위를 차지하며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오늘은 ‘지옥’에서 장성규 닮은 꼴로 화제가 된 새진리회 유지 사제 역할 배우 류경수에 대해 알아본다.

‘조두순 사건’ 모티브 영화 속 아역배우는 이렇게 자랐습니다

조두순 사건으로 불리는 아동 성폭행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 ‘소원’ 속 아역배우가 어느덧 16살이 돼 배우 인생 2막장을 열 준비를 하고 있다.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은 그녀는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다는데 무엇일까.

‘저도 팬입니다’ 반기문이 먼저 아는 척했다는 한국계 미국인 배우

우리는 미국에서 할리우드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계 배우들을 심심치 않게 매체를 통해 보곤 한다. 그 중에서도 존 조는 극강의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데 그가 어떻게 할리우드에서 유명세를 떨치는 배우가 될 수 있었는지 함께 알아보자.

‘분노의 질주+데드풀’ 사진으로 알아본 넷플릭스 <레드 노티스> 촬영 현장

오는 12일 넷플릭스 영화 <레드 노티스>가 공개된다. 영화 <분노의 질주>이후 다시 모인 드웨인 존슨, 라이언 레이놀즈, 갤 가돗 세 사람이 보여준 호흡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오징어게임 2 만들겠다” 선언한 감독이 스포한 유일한 한 가지

황동혁 감독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오징어게임 2>에 대해 “기본적인 스토리를 갖고 있다”라며 “모두 내 머릿속에 있다. 현재 브레인스토밍 단계다”라고 말했다. 만약 <오징어게임2>가 우리를 다시 찾아온다면 어떤 내용으로 구성될까?

일본에서 ‘리메이크 하고 싶습니다’ 대놓고 부탁한 한국 영화

2012년 첫사랑 열풍을 일으킨 영화 <건축학개론>이 리메이크 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과 일본에서 함께 제작하며 배경은 일본이다. 넷플릭스를 통해 <사랑에 빠진 집>으로 공개될 예정인데 과연 누가 캐스팅 될지 궁금증이 생긴다.

‘이렇게 대박날 줄이야’ 여성팬 마음 다 훔친 50대 배우의 비주얼

최근 넷플릭스 <마이 네임>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박희순은 한 인터뷰에서 <마이 네임>을 통해 얻고 싶은 것으로 “마이 네임!”이라 답했다. 오늘은 박휘순이 아닌 배우 박희순의 필모그래피에 대해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