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벗고 촬영하면서 방역수칙 준수?’… 드디어 논란 터졌다

코로나 확진자 수가 연일 수천 명 대를 기록하는 가운데 연예인들의 방송 촬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개그맨 유재석 씨 등 연예인들이 연이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노마스크 방송’에 대한 논란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 노마스크였던 여성이 아이스크림 사려고 벌인 일

2022년, 올해도 코로나가 지구촌을 괴롭힐까요? 이제는 마스크 없이 외출하는 게 더 어색할 정도로 코로나 팬데믹에 익숙해진 생활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런 와중에 아르헨티나에서 마스크와 관련된 황당한 일이 생겼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