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컵 갑질’ 대한한공 조현민이 복귀 3년도 안되어 이렇게 승진했다는데…

지난 12일 한진그룹은 지주회사 및 그룹 계열사에 대한 2022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지난 2018년 4월 ‘물컵 갑질’로 경영에서 물러났던 조한진 사장은 2019년 6월 한진칼 전무로 경영에 다시 복귀했는데요. 복귀한 지 3년 만에 사장 자리까지 올랐습니다.

최태원·신동빈·정용진이 신년사에서 공통적으로 한 말은 이겁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 총수들이 2022년 임인년을 맞아 직원들에게 신년사를 전했는데요. 최태원, 신동빈 회장, 정용진 부회장,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은 도전을 키워드로 전했습니다. 특히 롯데와 신세계는 같은 스토리를 신년사에 담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신입사원 공개채용 참여한 재벌3세가 면접자에게 던진 질문은?

최근 아워홈에서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아워홈의 임원 면접에는 놀랍게도 구지은 부회장이 면접관으로 참여했는데요. 갑자기 면접관으로 참여한 구지은 부회장은 지원자들에게 어떤 질문을 던졌을까요?

‘이재용·방시혁도 아니었다’ 2021년 연봉킹 1위된 30대 남자, 누구길래?

회사원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아마 연봉일텐데요. 그렇다면 2021년 올해 국내 기업들 중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사람은 누구이며, 얼마를 받았을까요? 오늘은 듣기만 해도 ‘억’ 소리 나는 그들의 급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대기업 때려치고 일당 6만원 일용직하다 지금은 100억 CEO됐죠”

여기 대기업 입사를 위해 대학시절 스펙 쌓기에 수많은 공을 들였음에도 돌연 이를 박차고 나와 건설 현장 일용직에 뛰어든 이가 있다. 대체 그가 많은 이들이 꿈꾸는 직장을 그만둘 수밖에 없던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본다.

대기업 메카에서 유령 도시된 이곳…부동산 가격 오르는 이유는?

한때 대한민국 전자산업의 메카로 불렸던 구미 지역이 지금은 사람도 구경하기 힘든 유령 도시로 변하고 말았다. 구미가 추락하게 된 것은 과거 구미시를 주름잡고 있던 대기업의 이탈 때문이다. 과거 구미의 황금기 시절과 현재의 모습에 대해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