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00:1 경쟁률’ 뚫고 오디션 프로그램서 우승했던 남고생의 현재

이준호는 2006년 SBS <슈퍼스타 서바이벌>에서 ‘리틀 비’라는 애칭을 얻으며 6500:1의 경쟁률을 뚫고 우승했다. 그는 2008년 2PM으로 데뷔한 이후에도 꾸준히 배우로서 작품활동을 이어오고 있는데, 그동안 어떤 작품들에 출연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