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힘들다” 이재명에게 쫓겨날 위기라고 폭로한 민주당 국회의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후보 측근에게 탈당 권유를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18일 정청래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핵관이 찾아왔다”라며 “이재명 후보의 뜻이라며 불교계가 심상치 않으니 자진 탈당하는 게 어떠냐고 했다”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사직 7일만에 이재명 대변인 맡은 미모의 아나운서 “반전출신 공개됐다”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8일 YTN 안귀령 앵커와 JTBC 이정헌 기자를 영입했다.두 사람은 미디어센터장과 부센터장을 맡아 활동하며 이재명의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으로 역할을 다할 것으로 예고했다.

이재명이 새로 영입한 경제 전문가, 알고 보니 이 사람이었습니다

영화 ‘국가 부도의 날’에서 김혜수가 연기한 한시현 한국은행 통화정책팀장의 실제 모델이자 IMF 사태를 최초로 예측했던 최공필 온더디지털금융연구소 소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경제 전문가로 합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