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차별 논란 불러온 디올의 ‘명품 가방 든 여성’ 사진 한 장

다양한 브랜드들이 글로벌 브랜드로 발돋움하는 데 있어 “정치적 올바름”은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가 되었다. 최근 중국에서는 글로벌 명품 브랜드 디올이 정치적 올바름을 어기고 중국인을 차별하는 홍보물을 올렸다며 비난을 받고 있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