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 식당에서 ‘노마스크 입장 거부’ 당하자 미국인 배우가 한 행동

현지 시간 지난 3일, 미국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손님이 행패를 부리는 영상이 공개되어 퍼졌다. 해당 영상에서는 식당 직원은 주문을 하려는 남성에게 “마스크를 써야 된다”라고 말하며 출입을 거부한다.

아르헨티나에서 노마스크였던 여성이 아이스크림 사려고 벌인 일

2022년, 올해도 코로나가 지구촌을 괴롭힐까요? 이제는 마스크 없이 외출하는 게 더 어색할 정도로 코로나 팬데믹에 익숙해진 생활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런 와중에 아르헨티나에서 마스크와 관련된 황당한 일이 생겼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