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캐스팅 논란’ <백설공주> 실사 영화에 캐스팅된 배우의 실제 사진

지난해 6월 영화 ‘백설공주’를 제작하는 디즈니 제작진은 백설공주 역할로 라틴계 배우인 레이첼 제글러를 캐스팅했다고 밝혔는데요. 캐스팅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그녀의 피부색을 두고 SNS와 커뮤니티에서는 비난글이 쇄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유튜버→디즈니 공주’ 1억 달러 영화로 데뷔하는 신인 배우의 실물

60년 만에 리메이크되는 영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입니다. 고전 명작 중의 명작인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가 현대 버전으로 재창작된다는 소식에 전 세계의 팬들이 기대에 부풀고 있는데요. 특히 이 영화로 스크린 데뷔에 도전하는 레이첼 지글러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