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사태’로 감옥 다녀온 ‘정준영 친구 가수’가 포착된 의외의 장소

버닝썬 사태의 주범, 최종훈은 작년 11월까지 복역하고 만기 출소한 최종훈은 현재 부모님과 함께 서울 강동구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매주 일요일 교회에 나가면서 신앙생활하는 것 외의 별다른 활동은 없다고 합니다

“이미지 세탁 때문에 해병대 간 거냐”질문에 로이킴이 내놓은 사진

2019년 ‘버닝썬 게이트’로 대한민국이 들썩이던 당시 로이킴 역시 음란물 유포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된다. 이에 강남구에 있던 ‘로이킴숲’이 철거되기도 했는데. 이후 로이킴은 해병대에 입대했고 최근 전역 소식을 전했다. 그의 근황을 살펴보자.